1. 02
    Jul 2014
    10:48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을 향한 16강전 시작

    각 나라를 대표해 치열하게 싸웠던 48 경기 후에 드디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을 향한 16강전이 시작됐다. 이제부터는 조도 없고 무승부도 없다. 이기든지 집으로 돌아가든지 둘 중에 하나다. 조별 예선에서와 마찬가지로 개최국인 브라질이 오늘 B조에...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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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Jul 2014
    10:43

    분쟁지역 소년병 4000명 넘어… 7살짜리도 테러 훈련

    보코하람·ISIL 등도 적극 징집, 월급 9만∼18만원에 입대 권유총기운송·자살테러·위안부 이용… 2013년 아프간선 최소 545명 숨져 #1. 지난해 5월 아프가니스탄 가즈니주 무크르 경찰서 앞. 15세 소년의 자살폭탄테러로 경찰관 3명과 민간인 2명이 숨졌다. 동부 ...
    Reply0 출처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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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2
    Jul 2014
    10:42

    아베 집단자위권 용인…'여론도 언론도' 두 동강난 日열도

    1일밤 도쿄 총리관저 앞에서 집단적자위원 행사 용인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아베 총리는 히틀러에 빗댄 그림을 들고 있다. © AFP=News1 아베 신조 총리가 일본을 '보통국가'로 되돌려 놓겠다고 주장하며 집단자위권 허용을 각의 결정한 날인 1일 저녁. 도쿄 나...
    Reply0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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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2
    Jul 2014
    10:42

    한반도 유사시 日자위대 활동폭 어디까지 확대되나

    2013년 10월 도쿄에서 열린 미일 외교.국방 장관 연석회의 후 참가자들과 아베 총리가 손을 맞잡은 모습 요미우리 "미군기에 공중급유·미군함정 보호 가능해질 것" 일본이 지난 1일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헌법 해석을 변경함에 따라 한반도 유사시 ...
    Reply0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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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2
    Jul 2014
    10:41

    스노든 "美, 도청 안 한 나라는 '4개국' 뿐"

    “미국이 도청하지 않은 나라는 호주,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4개국뿐이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불법감청 실태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30) 전(前) 중앙정보국(CIA) 직원이 NSA가 도청하지 않은 나라는 4개국뿐이었다고 발언했다고 미국 주력언론 워싱...
    Reply0 출처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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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0
    Jun 2014
    11:22

    생방송 도중 실종 아들 되찾은 소식 들은 아버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12살 된 소년이 11일 동안 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FBI가 수사에 나섰다. 재미있는 부분은 실종된 아이의 아버지가 CNN과의 생방송 인터뷰 중에 아들이 자신의 집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 실종 사실을 설명하...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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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0
    Jun 2014
    11:22

    텔레비전 3시간 이상 보면 사망률 2배 증가

    새로운 연구에서 텔레비전 너무 오랫동안 시청하면 수명을 앞당기는 치명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메리칸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가 발표한 이 연구에서 8년 동안 건강한 스페인 대졸자 13,000명 이상의 사람을 조사한 결과, 텔...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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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0
    Jun 2014
    11:09

    KFC서 쫓겨난 소녀 사연, “지어낸 거짓”

    얼굴의 흉터로 KFC 매장에서 쫓겨난 3세 소녀의 사연이 ‘허구’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소녀 측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빅토리아 월처는 할머니 켈리 멀린스와 미시시피 주 잭슨에 위치한 KFC 매장을 방문했다. 그러나 매장 직원은 빅토리아의 얼굴이 ...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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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30
    Jun 2014
    11:09

    US 우발적 총기사고로 연간 아동 100명 사망

    미국 내에서 우발적인 총기 사고로 연간 최대 100명의 아동이 목숨을 잃는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총기규제 강화를 위한 연대모임인 ‘에브리타운 앤 맘스 디맨드 액션 포 건 센스 인 아메리카’(EMDGSA)는 2012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년 동안 언...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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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0
    Jun 2014
    11:02

    세계서 가장 작은 살쾡이 삼형제 ‘깜찍’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고양잇과 동물 중 하나인 검은발 살쾡이 3마리가 최근 미국의 한 동물원에서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 동물원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지난 4월 8일 태어난 새끼 검은발 살쾡이 삼형제를 소개했다. 이들 동...
    Reply0 출처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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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30
    Jun 2014
    11:02

    중동 휩쓰는 '종파 분리주의'…서방 주도 구질서 뿌리채 흔든다

    © 류수정 디자이너 1979년 이슬람혁명으로 비아랍 이란에서 시아파 신정국가가 들어서면서, 이란과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아라비아 사이에 있는 걸프 지역에서는 종파간 영향력 경쟁이 격화됐다. 이후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이에 따른 사담 후세인 ...
    Reply0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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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0
    Jun 2014
    11:02

    "정부군에 드론을"…우크라 '애국 크라우드 펀딩'

    "열악한 정부군에 드론 사주자" 불특정 다수에게 소액을 십시일반으로 모으는 ‘크라우드 펀딩’이 우크라이나에서 무기 장비 구매에 활용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주 우크라이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국민 프로젝트(www.naro...
    Reply0 출처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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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30
    Jun 2014
    11:01

    ISIL, ‘칼리프 국가’ 선포…전세계 무슬림에 충성 요구

    시리아·이라크 일부 영토 선포 지도자 바그다디 ‘칼리프’ 추대 ‘성전’ 이끈 알카에다에 도전장 수니파 세력 내분 등 파장 클듯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가 마침내 최고 지도자인 아부 바크르 바그다디(43)를 예언...
    Reply0 출처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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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30
    Jun 2014
    11:01

    이라크 무장단체 "칼리프 통치, 이슬람 국가 수립"

    시리아 북서부∼이라크 동부 걸쳐최고 지도자엔 알바그다디 추대 이라크 수니파 급진 무장단체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가 ‘이슬람 국가’ 수립을 선언했다. 이 국가는 과거 이슬람 국가 최고 통치자 칼리프가 통치하는 것으로 자신들이 지배하고 있...
    Reply0 출처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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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7
    Jun 2014
    12:02

    여자친구 토막살해 한 남성 2급살인 판결

    이틀간의 심의 끝에 배심원들은 여자친구를 잔인하게 살인한 남성에게 2급 살인죄에 대해 유죄가 있음을 평결하였다. 실제로는 자신의 어머니가 그녀를 죽였다는 그의 증언은 거부되었다. 천치 장(42)은 2012년 자신의 집 지하실에서 여자친구 광화 리우를 ...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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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7
    Jun 2014
    12:00

    미국 부자 10집 중 6집은 3대 못 넘겨, 흥청망청 후손이 문제

    ‘부자 되기도 어렵지만, 부잣집 재산을 지키기는 더 어렵다(?)’ 미국 경제매체 CNN머니는 25일 부자 가문의 재산이 고갈되는 경우는 절반 이상이 경제관념이 떨어지는 후손 때문이라고 전했다. 실제 자산컨설팅업체 윌리엄스 그룹의 로이 윌리엄스 회장에 ...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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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7
    Jun 2014
    11:58

    US 대법원 “경찰 휴대전화 내용 열람때 영장 필요”

    캐나다에 이어 미국도 사법기관으로부터의 사생활 보호가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대법원에서 개인의 휴대전화 내역을 보려면 법원의 영장이 필요하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경찰이 정당하게 체포한 범죄 용의자의 휴대전화라 하더라도 수색영장 없이는 그 내...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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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7
    Jun 2014
    11:54

    웃음과 눈물이 흐르는 가장 아름답고 슬픈 결혼식

    아름답지만 안타까운 한 커플의 결혼식이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지난 18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한 편의 결혼식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지 단 1주일 만에 400만 뷰를 기록할 만큼 화제를 뿌린 이 영상의 주인공은 필리핀 마닐라에 ...
    Reply0 출처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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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7
    Jun 2014
    11:52

    나라가 아이 이름 정해주는 나라

    아이슬란드, 남자 이름 1712개-여자 1853개 중 골라야'얼음의 땅' 아이슬란드는 남성 이름 1,712개와 여성 이름 1,853개를 정해, 이 안에서만 이름을 짓도록 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올해 10살인 아이슬란드 소녀 해리엇 카듀(Harriet Cardew)는 다음 주...
    Reply0 출처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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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7
    Jun 2014
    11:52

    中 남부 '물폭탄' 300만명 이재민 발생…한인 거주지역도 큰 피해

    【중국 남부지방에 내린 물폭탄으로 인명피해가 계속 늘고 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는 중국 남부에서 계속된 폭우로 26일 현재 광시(廣西), 후난(湖南), 장시(江西), 구이저우(貴州)성, 광저우(廣州) 등 45개 현(縣)에서 300만명의 이재민...
    Reply0 출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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