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7
    Jul 2014
    11:08

    "인도 인구 10명 중 3명, 하루 800원 이하로 살아"

    2013년 6월 12일 인도 델리에서 노숙하는 한 가족의 모습(AP=연합뉴스DB) 인도 인구 12억 3천만 명 가운데 29.5%인 3억 6천300만 명이 하루 800원 이하의 돈으로 생계를 꾸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정책자문위원장을 지낸 C. 라가라잔을 위원장으로 하...
    Reply0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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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7
    Jul 2014
    11:07

    유네스코가 인정한 3만명의 '떼창', 놀랍다

    만약 대한민국 인구 중 10%가 한 자리에 모인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우리 인구를 5천 만 명이라고 치고 부산의 인구를 훌쩍 넘는 500만 명을 모두 한 자리에 놓고 거대한 축제를 벌이는 게 가능할까?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을 한 곳에 모아놓을 자리도 없겠...
    Reply0 출처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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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7
    Jul 2014
    11:07

    50년 학대받던 코끼리 쇠사슬 풀자 ‘눈물 뚝뚝’

    무려 50년 간이나 체인에 묶여 지독한 학대를 받아왔던 코끼리가 동물단체의 도움으로 자유의 몸이 됐다. 특히 이 코끼리는 구조당시 눈물까지 뚝뚝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영국 동물단체 ‘와일드라이프 SOS’(Wildlife SOS)는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Reply0 출처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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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7
    Jul 2014
    11:06

    일본, 역대 최강 태풍 '너구리' 북상에 특별 경계태세

    태풍 접근…오키나와에 몰려오는 파도 (오키나와 교도=연합뉴스)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일본을 향해 접근 중인 가운데 7일 오후 오키나와(沖繩)현 미야코지마(宮古島)시 다카노(高野)어항 인근 바다에 밀려오는 파도.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의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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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4
    Jul 2014
    11:44

    하마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10대 살해 대가 치를 것” 경고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대해 예루살렘 동부에서 팔레스타인 10대 소년을 납치해 살해한 데 따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AFP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경고는 팔레스타인 소년 살해 사건이 지난달 이스라엘 10대 소년 3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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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4
    Jul 2014
    11:44

    다이애너비가 해리왕자에게 남긴 생일 선물

    17년 전 세상을 떠난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아들 해리 왕자에게 1700만달러(약 172억원)를 생일 선물을 전한다. 영국 데일리미러는 해리 왕자가 오는 9월 15일 30세 생일을 맞아 다이애나비의 유산 1000만파운드(1700만달러)를 상속받을 예정이라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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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4
    Jul 2014
    11:44

    ‘찜통’ 차에서 숨진 아이, 부부가 공범

    미국에서 뜨거운 차 안에 방치 돼 목숨을 잃은 쿠퍼 해리스(2)군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CNN은 살인과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쿠퍼의 아버지 저스틴 해리스(33)가 아내와 범행을 모의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30일 전했다. 저스틴은 지난달 18일 22개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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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4
    Jul 2014
    11:44

    영국 집값 급등에 노숙자 급증, 런던에만 4년새 77% 증가

    영국에 노숙자(homeless)가 급증하고 있다. 복지예산 삭감, 부동산 가격 급등 등 팍팍해진 생활 여건이 빈자를 거리로 내몰고 있는 탓이다. 2일 영국의 연합노숙자정보네트워크(Chain)이 최근 발간한 연례보고서를 보면 2013년4월부터 2014년3월까지 1년간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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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4
    Jul 2014
    11:43

    쿠바, 자동차값 26만달러, 월급은 20달러

    쿠바가 지난해 개인 간 자동차 거래를 허용했지만 올해 상반기에 판매된 자동차 수는 50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자들의 평균 월급은 20달러에 불과한데 차값은 무려 26만달러에 달하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로선 엄두도 못 내는 가격이다. 2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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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4
    Jul 2014
    11:43

    더이상 흑인동네 아니다” 변모하는 뉴욕 할렘

    흑인 줄어들고 히스패닉·백인 유입…’정체성’ 고심 미국 뉴욕 흑인들의 밀집지이자 가난한 동네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맨해튼 북부 할렘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일 보도했다. NYT는 지역은 팽창하지만 오히려 흑인은 줄어들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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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4
    Jul 2014
    11:43

    총 3발 맞은 한인노숙자, 2시간만에 다시 거리로

    ‘노숙자라는 이유로 충분한 치료없이 강제퇴원’ 논란 미국의 한 대형 병원이 강도에게 총을 맞은 한인 노숙자를 입원 2시간 만에 거리로 돌려보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애틀랜타 지역 방송인 WSB와 뉴스앤포스트 등에 따르면 애틀랜타 남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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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4
    Jul 2014
    11:28

    [Focus] 아베의 '마이웨이'…일본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전쟁 싫어요” 일본의 한 소년이 지난달 30일 도쿄의 총리관저 앞에서 ‘전쟁 반대(No War)’라는 문구가 적힌 그림을 들고 집단적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헌법 해석을 변경하려는 내각의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도쿄신화연합뉴스 '헌법 해...
    Reply0 출처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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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4
    Jul 2014
    11:27

    일본군, 포로를 '총검술 교재'로 활용했다

    전범 후지타 시게루중국 '일본전범 범죄자백서' 제2탄 공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포로를 "전투력을 키운다"는 명목하에 '총검술 교재'로 활용했다는 '고백'이 나왔다. 이는 종전을 전후해 1945년 8월 북한 함흥지역에서 포로로 붙잡힌 일제 전범 후지...
    Reply0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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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4
    Jul 2014
    11:27

    일본 자위대, 佛 혁명기념일 행사에 일장기 들고 행진

    2013년 10월 도쿄에서 열린 일본 자위대 열병식(EPA=연합뉴스DB) 집단자위권·적극적 평화주의 상징으로 홍보할 듯 일본 자위대가 프랑스 혁명기념일에 현지에서 열리는 기념 행진에 참가한다. 일본 방위성은 프랑스 혁명기념일인 오는 14일 파리에서 열리는 ...
    Reply0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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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4
    Jul 2014
    11:27

    우크라이나, '전투 돌고래 부대' 반환 추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크림 자치공화국 흡수·병합으로 빼앗긴 전투 돌고래 부대 반환을 추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림반도에 인접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겐니체스크시가 돌고래 부대 반환에 나서고 있다. 드미트리 유누소프 ...
    Reply0 출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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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04
    Jul 2014
    11:26

    국경순찰대에 잡혀도 아이들은 추방 않는다더라… 미, 중남미 청소년 밀입국에 ‘골치’

    ㆍ목숨 건 ‘도박’… 전년의 2배일부선 “난민으로 봐야” 주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소도시 무리에타 주민들은 지난 1일 중남미 국가에서 온 밀입국 청소년 140여명을 태운 연방 국경순찰대 버스를 온 몸으로 가로막았다. 연방 국경순찰대가 텍사스주에서 붙...
    Reply0 출처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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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2
    Jul 2014
    10:50

    홍콩 행정장관 ‘직선 시민투표’에 78만명 참여

    2017년 직선제로 치러지는 홍콩 행정수반인 행정장관 선거의 후보자 추천 방식을 놓고 시민운동단체가 주관한 ‘비공식 국민투표’에 78만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투표를 주관한 ‘센트럴을 점령하라’(이하 센트럴 점령)측은 20일 정오부터 29일 오후 10시까지 진...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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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2
    Jul 2014
    10:49

    브라질 학생들 미국 노인들과 화상채팅

    최근 브라질에서는 미국 노인들과 화상채팅을 즐기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브라질의 영어학교 ‘CNA Language School’이 미국의 양로원들과 협약을 맺고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브라질 학생들과 미국의 노인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해주는 화상채팅 서...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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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2
    Jul 2014
    10:49

    살인 혐의 피스토리우스 살해 당시 정신상태 정상 결론

    애인 고의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의족 육상 선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는 총격 당시 그의 주장과는 달리 정신 질병을 앓고 있지 않았다고 정신 건강 전문가 패널이 결론을 내렸다. 이 같은 사실은 30일 피스토리우스가 고의적으로 여자 친구인 모델 레바 스텐...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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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2
    Jul 2014
    10:49

    전쟁 기업 블랙워터 미 조사관 살해 위협, 정부 ‘쉬쉬’

    미군이 이라크에 주둔할 때 대사관 등의 경호를 맡았던 용병업체 ‘블랙워터’의 현지 책임자가 2007년 8월 미 국무부 조사단의 내부 감사활동에 불만을 품고 살해 위협까지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뉴욕 타임스>는 30일 국무부 내부 자료 내용을 따 이렇...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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