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
    Jul 2014
    12:22

    외모 안봐! ‘종이봉투’로 얼굴 가린 미팅 화제

    종이봉투를 뒤집어쓴 참가자들의 미팅이 화제다. 외모만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열린 행사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런던의 한 과학 박물관에서 열린 비밀스러운 미팅과 관련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녀 각각 30명씩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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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9
    Jul 2014
    13:04

    독일 개최국 브라질 상대 7-1 대승

    월드컵 역사상 최강의 두 팀이라는 독일과 브라질의 맞대결이 독일의 일방적인 7-1 승리로 싱겁게 끝이 났다. 브라질 축구는 홈에서 역사상 최악의 패배를 당했다. 브라질이 집중력 붕괴로 ‘전차군단’ 독일에 6골 차 대패를 당했다. 이는 월드컵 준결승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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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9
    Jul 2014
    13:03

    일본 ‘너구리’ 태풍 피해 늘어, 사망자 2명

    8호 태풍 ‘너구리’로 인한 일본내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특히 오키나와 거리의 상점들은 모두 문을 닫았고, 주민들에겐 다급한 대피령이 내려졌다.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강풍이 몰아친 일본 오키나와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나가고 뽑혀진 나무는 강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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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9
    Jul 2014
    13:03

    미국 어린이, 엄마 몰래 차에 탔다 20분만에 숨져

    폭염 속 자동차내 어린이 사망 위험 높아져 미국에서 부모의 고의 또는 실수로 폭염 속 차량 안에 갇혀 사망하는 어린이가 속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어린이가 부모 모르게 차에 들어가 놀다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7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언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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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9
    Jul 2014
    13:03

    앙리 마티스의 명작 10년만에 되찾아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프랑스 출신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붉은 바지의 오달리스크’(1925년작)가 도난 당한 뒤 10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3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이 작품은 도난 당한지 조차 모르다 작품 판매과정에서 도난 사실이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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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9
    Jul 2014
    12:39

    지난해 미국 고등학교 유학생 수 한국 2위

    지난해 미국 고등학교에 입학한 외국인 가운데 한국 유학생이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요일 일간지 USA투데이가 보도한 국제교육연구소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유학 관련 체류 비자를 받고 미국 고교에 등록한 외국인 학생은 7만3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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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9
    Jul 2014
    12:38

    이스라엘 가자지구 100여 곳 공습, 최소 10명 사망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인 가자지구에 대대적인 공격을 가해 적어도 10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 있는 로켓발사 기지와 전투기지, 하마스 군사 시설 등 100여 곳을 공격해 어린이 2명을 포함해 최소한 10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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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9
    Jul 2014
    12:21

    “뭐가 지나간 거지?”치타의 달리기 속도 체감 영상 화제

    [서울신문 TV] 단거리 달리기 챔피언 치타의 달리기 속도를 체감해볼 수 있는 영상이 최근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치타 속도 실제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샌디애고 동물원의 사파리파크에서 진행...
    Reply0 출처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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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9
    Jul 2014
    12:20

    호주 난민신청 여성 집단자살시도 파문 확산

    호주 난민수용소 (EPA=연합뉴스DB) 호주령 크리스마스섬 난민수용소에 억류된 여성 10명이 자식을 호주에 남게 하려고 집단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9일 호주 페어팩스미디어의 보도로 알려진 이 집단자살 시도 사건은 자식들이 호...
    Reply0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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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9
    Jul 2014
    12:20

    시진핑 "중.미충돌은 세계재난"…'신형대국' 7번 거론

    시진핑 국가주석, 중미 전략경제대화서 기조강연.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제6차 중미 전략경제대화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기조강연이 끝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중미전략경제대화서 연설…"하...
    Reply0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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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9
    Jul 2014
    12:20

    이스라엘·하마스 최악 교전… 전면전 가나

    이스라엘 하룻밤새 160곳 공습어린이 포함 180여명 사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대립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양측 간 공습과 로켓 공격, 재공습이 반복되면서 2012년 11월 ‘8일 교전’ 이래 최악의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AFP통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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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9
    Jul 2014
    12:19

    외교부 "브라질 소요사태 이어져, 외출자제 당부"

    [월드컵 4강전 독일에 1-7 '사상최대 점수차' 패배] 본문 이미지 영역9일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4강전에서 브라질 대표팀의 골키퍼 훌리우 세자르(좌)와 수비수 단테 본핌(우)이 독일에게 연달아 골을 내준 뒤 허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Reply0 출처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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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7
    Jul 2014
    12:36

    과연 살인마 폴 버나도가 결혼할 수 있을까?

    성폭행 살인범 폴 버나도(Paul Bernardo)는 두명의 여학생을 살해한 것과 12건의 강간, 24개 이상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1997년 체포되어 아직 형을 살고 있지만 아직도 그와 결혼하고 싶다는 여성들이 나오고 있다. QMI 뉴스에 따르면 지난 가을부터 교...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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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7
    Jul 2014
    12:35

    부샤르와 크비토바, 누가 잔디의 여왕 될까

    캐나다의 유지니 부샤르(Eugenie Bouchard)가 3번의 도전 만에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결승에 진출했다. 캐나다 선수로는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결승에 진출한 선수가 되었다. 부샤르는 여자 단식 4강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시모나 할렙(Simona Halep, 루마니아, ...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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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7
    Jul 2014
    12:34

    운전 중에 아기 출산한 여성

    옛날 어머님들은 밭 갈다가 아이 낳고 다시 와서 밭을 갈았다는 농담을 종종하시곤 했다. 미국에서 한 여성이 운전하다 아이를 낳은 일이 있었다. 화제의 여성은 의사를 만나기 위해 병원으로 운전하고 가던 중 딸을 출산했다. 산모 샤우나 우리겐(Shawna 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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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07
    Jul 2014
    12:31

    빚에 신음하는 지구촌 젊은이들

    비서직으로 일하는 스테파니 매클로스키(26)씨는 최근 타운하우스 매입을 위해 은행에 모기지 대출을 신청했지만 퇴짜를 맞았다. 은행이 3만달러의 학자금 대출과 월 소득을 감안하면 매달 500달러의 대출 이자를 갚을 능력이 안 된다고 본 것이다. 매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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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7
    Jul 2014
    12:30

    영국에 꽃피는 ‘인종 초월’ 사랑, 다른 민족간 결혼 2배 증가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는 숭고한(?) 사랑이 영국에서 최근 10년새 부쩍 활발해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일 통계청(ONS) 자료를 인용해 “영국은 지난 10년간 민족간 선을 넘어결혼하는 숫자가 급증하면서 점점 더 인종의 용광로가 되어가고 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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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7
    Jul 2014
    12:30

    포용 vs 추방, 미국 정치권 ‘이민 갈등’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절차를 거치지 않는 행정조치를 통한 독자 이민법 개정의지를 공표한 가운데, 좀처럼 줄지않는 ‘나홀로’ 미성년 밀입국자 문제로 미 정계와 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릭 페리 텍사스주 주지사는 3일 최근 수개월 동안 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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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7
    Jul 2014
    12:28

    맥도날드 ‘최악의 햄버거’로 선정

    햄버거의 대명사로 불리는 맥도날드가 미국에서 ‘최악의 햄버거’로 선정되는 굴욕을 당했다. 대표 치킨업체인 KFC도 ‘최악의 치킨’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비영리 소비자단체인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가 2일 발표한 패스트푸드 체인에 대한 맛 평가에...
    Reply0 출처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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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7
    Jul 2014
    12:09

    네오콘이 힐러리를 민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오바마 외교안보 영향력 감소 두고 비난 목소리 높이던 네오콘 일부서 차기 대선서 힐러리 지지 움직임 ‘국제분쟁 적극 개입’ 주장 높이 평가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시절 보수 강경 외교정책을 주도했던 네오콘(신보수주의자)...
    Reply0 출처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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