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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안 디저트 파나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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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코타(pannacotta)는 이탈리아어로 열을 가한(조리된) 크림이라는 뜻이에요. 이탈리아에서 티라미수와 함께 즐겨 먹는 단골 디저트랍니다. 또 파나코타라는 이름은 생크림과 우유를 끓여서 만들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푸딩과 비슷해 보이지만 달걀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고 그래서 맛도 식감도 푸딩과 다르답니다. 파나코타는 비교적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은 디저트입니다. 바닐라 뿐 아니라 다른 맛의 향료를 넣어 주서도 좋고요, 생크림을 끓일 때 얼그레이를 우려내어 섞어도 독특한 맛을 낼 수 있어요. 또한 다양한 몰드를 사용해서 다양한 형태의 파나코타를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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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티 크림 롤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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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이 따뜻한 봄날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봄 향기가 느껴집니다. 싱그러운 나뭇잎들을 떠올리며 그린티 크림 롤케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부드러운 스폰지케이크의 은은한 녹차향이 입안 가득 느껴집니다. 녹차가루는 클로렐라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해서 더욱 진한 색과 깊은 맛을 만들어줍니다. 화이트초콜릿을 넣어 준 생크림의 진한 우유 맛과 씁쓸한 녹차시트가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린티 크림 롤케이크를 맛보며 고단했던 하루를 잠시나마 잊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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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 초코롤리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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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리팝(lollipop)은 막대사탕이란 의미로, 최근에는 사탕이 아닌 브라우니, 쿠키, 초콜릿 등을 막대에 꽂아서 만드는 디저트를 모두 롤리팝이라고 합니다. 초코롤리팝의 반죽으로 만들 초코쿠키는 정말 간단해요. 베이킹초보도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쿠키를 만들 때 너무 반죽을 오래하면 쿠키가 구워질 때 퍼질 수 있으니 주의하고, 유산지에 반죽을 올릴 때에도 아이스크림 스틱을 끼울 충분한 간격을 만들어 주세요. 롤리팝을 컵케이크나 홀케이크 위에 꽂아서 장식하거나, 예쁜 유리병에 넣어서 포장해도 좋습니다. 곧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만들어서 선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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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차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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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흰자 거품을 구운 머랭쿠키 사이에 버터크림, 커스터드크림 등을 채운 디저트 마카롱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프랑스의 고급 디저트로 알려져 있는 만큼 모양과 색이 러블리하고, 한입 베어 물면 기분까지 좋아질 것 같은 쿠키입니다. 마카롱은 부풀어 오르면서 옆면에 생기는 프릴이 포인트입니다. 프릴은 마카롱을 짜서 구웠을 때 마카롱 테두리에 주름처럼 모양이 잡히는 것을 말해요. 마카롱을 충분히 말려주고, 반죽의 섞는 정도가 적당해야 프릴이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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