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8 17:06

향수(鄕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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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주의(心象主義, Imagism)의 선구자인, 정지용(鄭芝溶, 1902~1953)의 시(詩)를  

가수 이동원, 테너 박인수가 함께 부르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삶을 산 정지용 시인은 한때 친일, 월북 시인으로 낙인찍히기도 했으나, 

섬세하고 아름다운 한글로 된 절제된 시어와 치밀한 심상 묘사로,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으로 흠모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하계리 39번지에 있는 '정지용 문학관'에 가 보면

향수 외에도 '호수'라는 시가 눈에 띄입니다.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 만 하니 

                  눈 감을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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