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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McNamara

길거리에서 만난 노인이 전하는 감동의 음악선물

최근 캐나다에서는 여러 도시의 길에 피아노를 갖다놓고 그 옆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만들어 내는 음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시골의 어느 노인이 만들어 낸 음악은 뜻밖에도 감성과 향수를 끌어내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마이클 맥나마라(Michael McNamara)라는 이름의 노신사는 온타리오 코벅(Cobourg)의 어느 길을 지나다 여우 그림이 그려진 Foxgang Amadeus 라고 이름이 적혀 있는 피아노를 발견한다. 그는 피아노에 앉아 아주 멋지게 연주할 뿐만 아니라 노래에서도 자신의 고백을 하듯 눈물을 홈치며 깊이 있는 감성을 표현한다.
 
콘서트장도 아니고 시끄러운 차소리가 들리는 길거리이지만 그 나이에서 묻어나오는 연륜만큼이나 깊은 영혼의 울림이 잔잔하면서도 큰 감동을 전해준다.
 
코벅의 어느 노인이 전하는 감동을 함께 느껴보기 바란다.
 
Hedley의 “Perfect”

 
Great Big World의 “Say Something”

 
Sarah McLachlan의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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