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이민폐지는 캐나다 오지 말라는 얘기”

    연방정부의 투자이민제도폐지에 대한 한인자영업자들의 반대여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보가 2월 13 – 14일 양일간 광역토론토시에 소재한 편의점, 음식점, 미용실 등 자영업체 23 군데를 무작위로 선정해 지난 11일 연방정부가 발표한 ‘연방투자-기업이민제도의 폐지예고’(본보 13일자 1면 보도)와 관련한 긴급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로, 응답자의 절대다수인 87%는 투자기업이민제도의 폐...
    Date2014.02.18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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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생비자 발급 규정 대폭 강화 - 6월 1일부터 시행

    향후 학업을 위해 캐나다를 찾는 해외유학생들의 발걸음이 다소 무거워질 전망이다. 연방정부는 해외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발급해 오던 학생비자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14일 발표했다. 연방이민부측은 “이번에 발효되는 학생비자 개정안은 캐나다로 수학하려는 진정성을 가진 학생들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하는 동시에 이 제도를 남용ㆍ악용하려는 시도를 줄임으로해서 캐나다의 고등교육의 국제...
    Date2014.02.18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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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방 투자이민-기업이민 폐지예고

    캐나다 이민/취업 설명회 현장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자료사진) 연방정부가 현행 투자ㆍ기업이민제도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지난 11일 연방정부는 하원에 제출한 예산보고서(EAP 2014)에서 “다른 나라의 투자이민제도와 비교 시 현행 투자이민제도는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캐나다 영주권의 가치를 크게 손상시킨다”며 “실효성이 낮은 현행 투자이민제도를 폐지하고 장기적인 경제번영을 가져올 수 있는 ...
    Date2014.02.14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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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방정부 2014-15년 예산발표 - 지출규모 2천792억달러

    2015년 선거를 앞둔 연방정부가 향후 2년간의 살림살이 계획을 공개했다. 12일 연방정부가 공개한 2014 - 2015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총 세수는 2천763억달러, 지출비용은 2천792억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먼저 연방정부의 예산안의 촛점은 2015년 선거를 염두에 둔 균형예산달성으로 압축된다. 짐 플레허티 재무장관은 “이번 예산안에 따르면 2014년도에는 약 30억달러가 적자지만 약 30억달러의 예비비(Rainy Day Fund)를 고려...
    Date2014.02.14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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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세금환급 받으면 ‘카드 빚’부터 청산”

    지난해의 소득을 신고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소득신고를 위한 여러가지 서류들을 꼼꼼히 챙기는 분주함 가운데 아직 몇 개월을 기다려야 하기는 하지만 환급받을 세금 부분에 대한 기대감도 생겨난다. 토론토의 한인들은 기다렸던 세금환급을 받으면 해당 환급액을 어떤 용도에 사용할까? 미시사가에 거주하는 직장인 김재원씨(48)는 ‘카드빚 청산’을 꼽는다. “이민생활이 좀처럼 여유가 없다보니 해마다 ...
    Date2014.02.14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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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서부 4개지역 순회영사 실시 - 토론토총영사관

    (자료사진)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이 원거리 지역동포들의 민원편의를 도모하는 순회영사제도를 2월 27일 – 28일 양일간에 걸쳐 런던, 키치너, 워털루, 웰링턴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여권, 공증, 호적ㆍ국적 ㆍ병역, 재외국민등록 등 민원업무에 관해 이뤄지는 이번 순회영사는 먼저 ▶런던지역으로 27일 오후 2시 – 6시 런던한인장로교회(530 Topping Lane, London)에서 운영되며, 이어 ▶키치...
    Date2014.02.14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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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 온주한인중개인협회

    지난 11일 온주한인부동산협회측은 캐슬뷰 양로원을 방문, 거주한인노인들에게 내복을 증정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 김현재 온주한인부동산협회 회장, 김정숙회원, 권보준총무) 극강의 추위도 녹이는 동포노인들을 위한 훈훈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온타리오 한인중개인협회(OKOREA/회장 김현재)는 지난 11일 오후 캐슬뷰 시립양로원을 방문, 거주한인노인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
    Date2014.02.14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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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탈북민들과 동포의 온정을 나누세요”

    지난 10일 개최된 ‘사랑해요 캐나다(We Love Canada)’ 설축제 최종준비모임에 조성준 토론토시의원(사진: 앞줄 좌측에서 3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 한인사회와 탈북자들이 마음을 나누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민속의 명절 설을 맞아 탈북민들과 한인사회가 마음을 함께 나누는 행사가 마련된다. 오는 2월 15일(토) 오후 4시 – 6시 토론토 알파 한인연합교회(300 Bloor Street West, Toronto)에서 북한을 탈출...
    Date2014.02.12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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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웃과 함께…커뮤니티 오픈 하우스

    한인여성회 노스욕 ‘허브’ KCWA한인여성회(최백난 회장)는 20일(목) 오후4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프로그램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오픈 하우스(Community 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커뮤니티 오픈 하우스는 한인여성회 노스욕 사무실이 위치해 있는 배더스트-핀치 허브(Bathurst-Finch Hub, 540 Finch Ave. W.)에서 개최되며 허브에 사무소를 갖고 있는 다른 여러 기관들도 함께 오픈하우...
    Date2014.02.12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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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일본만행 교과서수록’ 백악관 청원운동 전개

    18일까지10만 서명필요 일본의 과거만행에 대한 역사왜곡에 분개한 미주한인고교생의 역사바로잡기가 한창이다.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17세 고교생 강민석(오거스틴 강)은 지난달 19일 백악관 청원사이트에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전쟁범죄를 미국 고교역사교육과정에 포함시켜달라”라는 내용의 청원을 올렸다. 오바마대통령에게 청원하는 글에서 강군은 “일본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위안부와 같은 성노예 행위와 731부대에...
    Date2014.02.12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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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개인소득 신고, 스스로 하기 - 한인 YMCA

    소득신고 기간을 맞이해 한인YMCA(유경자 총무)는 13일(목) 오후5시부터 6시30분까지 YMCA 노스욕 사무실(5734 Yonge St. 2층)에서 개인소득신고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직접 개인소득신고를 진행하기 원하는 한인들의 증가 추세에 따라 이같은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또 개인소득신고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한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고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로 개설된다. 개인...
    Date2014.02.12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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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OKBA프로그램스토어로 편의점불황 극복

    (자료사진) 악화일로에 있는 한인편의점업계의 매출상황을 타개하려는 실협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최근 본보가 온주소재 한인편의점 23개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82.6%가 전년대비 매출하락을 겪고 있으며 이 중 78.9%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본보 2월 5 일자 2면) 현재 온타리오주 한인실업인협회(회장 권혁병)가 매출하락을 극복할 방안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Date2014.02.11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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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지역사회 최우선 과제수립’ 워크샵개최

    한인사회 비영리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해 온주정부의 지원하에 한인여성회, 한인장학재단, 토론토한인회가 파트너십으로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십그랜트프로그램(PGP) ‘공동의 목표를 향해’는 20일(목) 오후 5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지역사회 최우선 과제수립’을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2차 워크샵은 지난 1차워크샵에서  논의됐던 세부적인 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최우선과제선정과  ▶주요...
    Date2014.02.11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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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작년 민원업무 총 1만7천777건 - 토론토총영사관

    자료사진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의 지난해 관할지역(온타리오주, 매니토바주)거주 한인들의 여권ㆍ 비자 ㆍ공증 등 영사민원업무를 포함한 각종 민원처리건수가 총 1만7천 777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총영사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여권발급량은 2008년 전자여권도입이후 매년 감소추세로 전년대비 7.7% 감소한 총 2천 640건 ▶공증업무는 한국내 부동산, 은행업무처리, 작년 10월부터 시행된 가족관계증명서 ...
    Date2014.02.11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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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한-캐 교통상식연재(20) – 안전운전

    안전벨트 & 카시트ㆍ부스터시트 안전벨트는 차량탑승자 전원이 착용해야 한다. 운전자는16세 이하의 탑승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벌금과 벌점 2점을 부과받게 되며, 차량 내 안전벨트가 설치돼 있지 않은 좌석이 있을 경우 최소 30일간 면허정지 대상이 된다. 혼자서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는 경우는 8세 이상, 몸무게 36kg(80lb)이상으로 키는 145cm(4피트 9인치)이상이면 된다. 카시트(Car Seat) 사용과 관련, ...
    Date2014.02.11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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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시민권법 개혁안은 ‘시민등급 분류안’

    앞으로 ‘캐네디언’이 되기가 더욱 쉽지 않을 전망이다. 또 이민자들은 캐네디언 신분을 어렵게 취득한 이후에도 형사처벌을 받는 등 심각한 사회법규 위반 행위를 저질렀을 경우 국내법상의 형사처벌 뿐만 아니라 국내 시민권자로서의 신분자격까지 박탈당할 수 있는 ‘열등’한 위치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크리스 알렉산더 연방이민부장관은 지난주 ‘캐네디언 시민권이 갖는 가치를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는 취지 ...
    Date2014.02.11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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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우리 모두 캐나다를 사랑하는데… 왜?

    연방정부의 새로운 시민권 개혁안 상정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민자들은 정부가 선량한 이민자들이 이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는 길을 더욱 차단하고 있다며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민자들 대부분은 시민권 개혁안은 크리스 알렉산더 연방이민부장관이 주장한 것과 같이 캐네디언 시민권의 가치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이민자들이 캐나다 거주자로서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열망을 좌절시키는 결과...
    Date2014.02.10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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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원정출산에도 ‘돋보기’ 들이댄다

    크리스 알렉산더 연방이민부장관은 출산을 앞둔 여성들이 자녀들에게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케 할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해 출산을 하는 이른바 ‘원정출산’을 막는 적절한 조치를 강구하기 위해 각 주정부 관계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정계 관계자들은 ‘원정출산’ 문제가 이번 상정된 시민권 개혁안 패키지에 포함될 것으로 기대했었으나 알렉산더 장관은 이 사안에 대한 어떤 법적 언급도 개혁안에서 거론...
    Date2014.02.10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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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민원업무 자원봉사자 모집 - 토론토총영사관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이 각종 민원업무보조를 수행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총영사관의 민원실 도우미 또는 각종 민원업무 보조를 수행할 자원봉사자의 참가자격은 ▶토론토거주 대학ㆍ전문대 재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졸업생 중 ▶주 2회 이상 파트타임으로 ▶오전 9시 – 오후 12시 또는 오후 2시 – 5시까지 봉사가 가능하며, ▶6개월 이상 장기봉사 가능자에 한한다. 신청마감은 2월 28일(금)까지로 총영사관 민원실 또...
    Date2014.02.10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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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이민생활, 살다보니 그런대로 만족해요”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진행된 한 모임에 참석한 한인들. 각양각색의 표정들이 한인이민 50년사를 대변하는 듯 하다. (자료사진) 한인들은 대체로 캐나다 이민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본보가 1월 5일 – 6일 양 일간 광역토론토시에 거주하는 한인 37명(남성 17, 여성 20)을 대상으로 ‘이민생활의 만족도’에 대한 주제로 전화설문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로, 조사대상자의 대부분은 이민생활...
    Date2014.02.07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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