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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청년들의 멘토로서 대한민국 청춘을 위로하고, 트렌드 전문가로서 한국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날카롭게 진단해온 김난도 교수가 청년들의 가장 큰 현실적인 아픔이자 고통인 ‘일자리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탁월한 예견과 분석력으로 매년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트렌드 코리아』의 김난도 교수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연구방법론과 데이터를 총동원해 과학적인 분석을 시도한 미래 직업시장을 뒤흔들 6대 ‘잡트렌드(Job Trend)’를 발표한다. 또한 이렇게 격변하는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청년들이 어떻게 하면 ‘내 일’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김난도 교수가 제안하는 다섯 가지 일자리 전략이 공개된다. 좋은 일자리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 바뀐다. 일자리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자리 시장의 변화와 흐름, ‘잡트렌드Job Trend’를 읽어야만 ‘내 일’을 잡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도도한 흐름 속에서 침체되어 있던 구인구직 시장을 격렬하게 흔들고 있는 세계 일자리 시장의 그 변화 양상을 여섯 개의 잡트렌드로 정리했다. 이 여섯 가지 잡트렌드의 키워드 머리글자를 모으면 ‘FUTURE’이다. 또한 이러한 글로벌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천직을 찾기 위한 다섯 가지 대안과 제안을 보여주고자 했다.

저자
김난도
출판사
오우아
출간일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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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설명 그간 청년들의 멘토로서 대한민국 청춘을 위로하고, 트렌드 전문가로서 한국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날카롭게 진단해온 김난도 교수가 청년들의 가장 큰 현실적인 아픔이자 고통인 ‘일자리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탁월한 예견과 분석력으로 매년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트렌드 코리아』의 김난도 교수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연구방법론과 데이터를 총동원해 과학적인 분석을 시도한 미래 직업시장을 뒤흔들 6대 ‘잡트렌드(Job Trend)’를 발표한다. 또한 이렇게 격변하는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청년들이 어떻게 하면 ‘내 일’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김난도 교수가 제안하는 다섯 가지 일자리 전략이 공개된다. 좋은 일자리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 바뀐다. 일자리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자리 시장의 변화와 흐름, ‘잡트렌드Job Trend’를 읽어야만 ‘내 일’을 잡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도도한 흐름 속에서 침체되어 있던 구인구직 시장을 격렬하게 흔들고 있는 세계 일자리 시장의 그 변화 양상을 여섯 개의 잡트렌드로 정리했다. 이 여섯 가지 잡트렌드의 키워드 머리글자를 모으면 ‘FUTURE’이다. 또한 이러한 글로벌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천직을 찾기 위한 다섯 가지 대안과 제안을 보여주고자 했다.
분류
출판사 오우아

저자소개:


김난도

|||교수, 트렌드 연구자, 컨설턴트, 작가, 그리고 대한민국 청춘의 멘토 ‘란도샘’. 한국 출판역사상 최단기간 밀리언셀러에 오른 에세이이자 곧 200만 부 돌파를 앞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서울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란도샘’으로 알려졌고, 첫 에세이를 펴낸 후 강단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태국, 대만, 이탈리아, 네덜란드, 브라질, 일본, 베트남 등 세계로 수출되고, 중국 아마존닷컴에서 16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국내 에세이 최초로 출판계 한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울대학교 우수강의’에 선정되고, 대학이 공식 수여하는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한 ‘란도샘의 강의’는 서울대에서 가장 빨리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밖에 ‘한국갤럽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지도공로상’을 수상하며 ‘제대로’ 가르치는 교수임을 공인받았다. 또한 2007년 대한민국 명품 소비자의 소비 동기를 분석한 책 『럭셔리 코리아』가 주요 일간지의 ‘올해의 책’에 선정됐으며 정진기언론문화상을 받았다. 이밖의 지은 책으로는 『트렌드 코리아』가 있다. 

서울시, 경기도, 보건복지부, 삼성, LG, SK, 롯데건설,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자문활동을 하며 세상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듣고, 학교와 온라인에서 청춘들과 소통하며 ‘어떤 인생을 개척할 것인가’에 대해 조언을 주고 있다. |||KBS 파노라마 프로듀서.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ESCP-EAP MBA과정을 이수했다. 1994년 KBS에 입사한 이래 〈역사의 라이벌〉,〈세계의 지금〉,〈긴급구조 119〉,〈TV는 사랑을 싣고〉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방송과 연출의 노하우를 익혔다. 〈생로병사의 비밀〉을 제작하면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부터 지속적으로 환경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으며, 기후온난화가 한반도에 초래할 재앙의 시나리오를 컴퓨터그래픽과 HD드라마로 실감 나게 재현한 과학 다큐멘터리 〈슈퍼태풍2030(2부작, 2007)〉이 수작으로 꼽히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2012년 벽두에 2부작으로 선보인 KBS스페셜 〈행복의 리더십〉은 세계 13개국의 지도자·석학·시민들을 만나 인터뷰함으로써 ‘행복’에 대한 입체적 정의, 그리고 국가·지역·집단의 이익만을 위한 리더가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한 리더를 뽑아야 하는 당위를 부각시켜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최소 50만 명을 사로잡을 수 있는 ‘1% 시청률’의 힘, 그리고 메시지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 무엇보다도 자신의 신념을 수많은 대중과 나눌 수 있는 공감대를 자기 업(業)의 가장...큰 매력으로 꼽는다.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친환경적인 삶에 대해 꾸준히 사유하고 있으며, 지구와 녹색생활의 소중함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지금도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과 커뮤니케이션』(공저), 『행복의 리더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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