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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스카보로 지하철 건설계획 관련, 자금 마련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토론토 시민들중 대다수는 스카보로 지하철 건설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럼 리서치가 30일, 토론토에 거주하는 1천368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0%의 시민들은 블루어-댄포스 지하철 노선 케네디역 북쪽 구간의 스카보로 전철(RT)을 경전철(LRT)이 아닌 지하철(subway) 구간으로 연장하는 것에 호의를 보였다. 그러나 이들중 대부분은 경전철과 지하철의 차이를 잘 알지 못한 상태였다. 스카보로 전철을 경전철이 아닌 지하철로 건설할 경우 10억달러 더 많은 건설자금이 요구되며 경전철의 경우 7개의 정거장이 생기게 되지만 지하철은 3개만의 정거장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리자, 찬성률은 43%로 하락했다.

한편 45%의 시민들은 스카보로 지하철이 셰퍼드 동쪽으로 건설될 경전철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고 답했다. 그러나 지하철 자금 마련을 위해 재산세의 0.5% 인상에 관해서는 48%가 반대했으며 42%만이 찬성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론 보시노프 포럼 리서치 대표는 이와 관련, “스카보로 지하철 건설 문제는 많은 토론토 시민들에게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으며 대다수가 이를 적극 찬성하고 있다”고 전하며 “지하철은 경전철보다 더 많은 건설자금이 필요하지만 다수의 시민들은 지하철이 경전철보다 더 빠르다고 생각해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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