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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규 이민자들의 각종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한인 이민자들의 길잡이가 되고 있는 한인 여성회(박유경 회장)는 23일(화) 오후6시부터 오후7시30분까지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 Toronto)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안내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원봉사활동이 보편화돼 있는 캐나다 사회에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옳바른 이해는 신규 한인 이민자들에게 매우 필요한 사항이다.  자원봉사활동은 이민자로서 캐나다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며 캐나다 사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고 이민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가꿀 수 있는 길이 되기도 한다.  여성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이란 무엇인가, 어떤 종류의 활동들이 있는가, 자원봉사활동의 특성은 무엇인가, 진로탐구/취업경험/네트워크 만들기 등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며 특히 자원봉사활동가능기관-정부 및 비영리 사회복지기관 자원봉사의 기회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기회를 안내한다.  여성회측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한인들의 지역사회 참여도와 기여도가 높아갈수록 캐나다 사회 내에서의 한인사회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 진다고 강조하며 이번 세미나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416-340-1234



[출처 중앙일보: http://www.cktimes.net/board_read.asp?boardCode=board_immigration_visa&boardNumber=632&page=1&total=True&date=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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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3.07.2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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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와 소재 칼튼대학교가 세계 각국의 차세대들의 글로벌 역량함양과 리더쉽 고취를 위한 2014년도 ‘차세대 국제장학생(Future Achiever International)’을 모집한다. 이번 차세대 국제장학생의 신청자격은 타인에 대한 존중, 학업, 특별활동, 지역사회 공헌들의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9 – 16세의 우수 학생으로, 각 학교당 1명으로 학교장과 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에 한한다. 신청마감은 오는 10월 25일(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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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토론토 공원에 푸드트럭 진입, 2개월 시험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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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국내 대학 졸업장 없어도 OK! 영어 좀 어눌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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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3.07.2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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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우(가명, 46, 토론토)씨는 얼마전 아찔한 일을 경험했다.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인근 공원으로 향한 홍씨는 오랫만의 피크닉을 제대로 즐겨보고자 잔디 위에 돗자리를 깔고 집에서 가져온 휴대용 가스렌지를 꺼냈다. 활활 타오르는 가스불 위에 삼겹살이 노릇하게 익어갈 때 쯤 저만치 멀리 홍씨의 일행을 유심히 관찰하던 한 공원 관계자가 다가왔다. 관계자는 홍씨에게 공원에서 불을 피울 수 있는 허가증을 ...
    Date2013.07.2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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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인여성회 특강, 시민권 시험준비 3주완성 ‘도전’

    3주만에 시민권 시험 준비를 완성해 보자! 까다로워졌다는 소식에 차일피일 시간만 보내던 시민권 신청 서류 작성,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 미루고 미뤘던 시민권 시험, 두꺼운 시민권 준비 책자를 바라만 보고 한숨짓던 시간들을 이제 정리하고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요령있게 정보를 파악해 시험준비를 완성해 보자. 한인여성회(박유경 회장)는 8월1일, 8일, 15일(목)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3회에 걸쳐 시민권 시...
    Date2013.07.2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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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동포청년 애런 윤, 귀국 후 ‘자유의 몸’

    알카에다 테러공격에 연루돼 수감됐던 동포청년의 귀국발걸음이 가벼워질 전망이다. 25일 안보전문가들은 북아프리카 모리타리아에서 알제리 가스공장 테러에 연관된 죄목으로18개월간 수감생활을 한 런던출신 동포청년 애런 윤(사진)이 귀국하더라도 추가 처벌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의 이 같은 분석은 애런 윤의 행위에 대해 경찰청(RCMP)이 대테러죄목의 일부를 적용할 수는 있을지라도 국내법에 따른 ...
    Date2013.07.2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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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조희용 대사, 칼튼 대학서 특강연

    한-캐 관계의 증진을 위한 대사관의 보폭이 넓어지고 있다.    조희용 주캐나다 대사는 한-캐수교 50주년 및 한국전 정전 6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6오타와 소재 칼튼(Carlton)대학 여름학기 수강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엔, 한국과 캐나다’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실시했다.  칼튼대학교수 및 대학생 20여명이 참석한 이 강연에서 조대사는 ◊ 한국역사에서의 유엔의 역할, ◊ 한국전 참전 등 캐나다의 한국에 대한 굳건한 지지, ◊ ...
    Date2013.07.24 Reply0 출처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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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토론토 한인회, ‘한인사’ 편찬 디자이너 모집

    토론토 한인회(회장 이진수)가 ‘캐나다 한인사’ 편찬 인쇄작업과 관련 그래픽디자인 작업을 수행할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자격요건으로는 ◊  InDesign 프로그램 및 그래픽디자인 업무경험을 갖고 있어 해당영역의 숙달된 기술을 갖춘자 ◊ 원고 및 사진자료의 능숙한 그래픽디자인 기술보유자 ◊ 작업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보유자 ◊ 관련 전공 졸업자 혹은 졸업예정자 등.  업무기간은 3개월로 근무시간은 협의가 가능하...
    Date2013.07.24 Reply0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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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한인 여성회, 안내세미나 ‘캐나다는 자원봉사의 나라!’

    한인 신규 이민자들의 각종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한인 이민자들의 길잡이가 되고 있는 한인 여성회(박유경 회장)는 23일(화) 오후6시부터 오후7시30분까지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 Toronto)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안내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원봉사활동이 보편화돼 있는 캐나다 사회에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옳바른 이해는 신규 한인 이민자들에게 매우 필요한 사항이다.  자원봉사...
    Date2013.07.24 Reply0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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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시장에 내놓기 전 말끔히 손본다” - 집 리모델링 급증

    지난 3개월간 주택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경기 회복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음에 따라 국내 한인 주택 시장에도 수리∙보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 초 대비, 광역토론토(GTA)의 주택 가격이 평균 2.5`~3% 상승하면서 비싼 가격에 매물로 내놓기 위해 이사를 계획하는 한인들이 많아졌기 때문.  특히 학교를 다니는 자녀가 있는 한인들의 경우 여름방학 동안에 이사를 계획하는 경우가 많아 주택 리모델링 업계에 더욱 큰 ...
    Date2013.07.24 Reply0 출처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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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 해야 하는데, 오라는 곳도 갈 곳도 없다”

    광역 토론토 거주 한인 이민자 여성들의 많은 수가 일하기를 원하나 일 할 곳이 없음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이민 가정의 통상적 패턴은 주로 이민 후 부부가 함께 비지니스를 찾아 같은 비지니스에 함께 종사하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편이 월급이나 시급제의 다양한 일자리에 취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이같은 환경 변화에 따라 한인 여성들도 다른 종류의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경우가 상...
    Date2013.07.24 Reply0 출처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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