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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막대한 손해를 입게된 주택의 각종 보수를 위해 주택보험사들의 과대 비용지출이 예상됨에 따라 주택 소유주들이 지불하는 주택보험금이 내년 상당히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내의 여러 보험회사들은 6월20일 캘거리에서 발생한 막대한 홍수 피해 복구 작업이 채 끝나기도 전에 토론토에서의 엄청난 비용지출에 직면하게 됐다.  아직 토론토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될 보험회사들의 지출비용은 공식적으로 집계되지 않았으나 연방재산피해관리국측은 2천500만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보험회사 관계자들은 이번 피해가 지난 2005년 8월 온주 남부를 강타해 6억 달러 이상의 피해를 낸 당시와 거의 유사한 정도의 피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로 보험사들의 막대한 비용지출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연간 평균 800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진 토론토의 주택보험비용은 내년부터 상당액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중앙일보: http://www.cktimes.net/board_read.asp?boardCode=board_economy&boardNumber=2011&page=2&total=True&date=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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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Jul 2013
    17:13

    한-캐 양국 ‘북극’ 통한 협력 다지기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대사 조희용)은 지난10일 한국이 북극관련 국제협의체인 ‘북극이사회’의 정식옵서버 자격을 획득한 것과 금년 캐나다의 북극이사회 의장국 수임을 기점으로 양국간의 북극에 대한 새로운 협력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축하하는 강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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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5
    Jul 2013
    17:06

    “가정폭력 차단 대책이 없다”

    연방 정책대안센터(Canadian Centre for Policy Alternatives)가 11일 발표한 ‘가정폭력과 성별격차(The Gap in the Gender Gap: Violence Against Women in Canada)’ 관련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가정 내 여성폭력을 예방, 단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자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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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
    Jul 2013
    17:02

    불법 데이케어서 유아 사망 ‘충격’

    더프린 스트리트와 하이웨이 407에 위치한 번의 한 주택(343 Yellowood Circle)내 불법적으로 운영되던 데이케어에서 2세 유아가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욕지역 경찰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에는 유아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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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5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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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 트랜짓, 홍수피해이용자 ‘100불’ 보상

    지난 8일 쏟아진 폭우로 인한 피해를 본 고트랜짓(Go Transit) 서비스이용자들이 보상을 받게된다.  11일 GO트랜짓의 발표에 의하면 범람으로 차체 일부가 가라앉은 리치몬드 힐 열차를 이용하던 약 1천 5백명의 승객들에게 세탁비를 포함한 제비용에 대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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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5
    Jul 2013
    17:00

    보험사들 내년 주택보험비용 인상 전망

    토론토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막대한 손해를 입게된 주택의 각종 보수를 위해 주택보험사들의 과대 비용지출이 예상됨에 따라 주택 소유주들이 지불하는 주택보험금이 내년 상당히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내의 여러 보험회사들은 6월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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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5
    Jul 20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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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벡 사고 열차 운영사, 높은 안정성

    지난 6일 새벽,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퀘벡 라크-메간틱시의 유조열차 폭발 사고 관련, 사고 열차 운영사 몬트리올, 메인 & 아틀란틱 레일웨이(이하 MMA)는 지난 10년간 놀랄만한 안전성의 발전을 이뤄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교통안전위원회(Trans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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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5
    Jul 20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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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 교육부가 교육관계 전문가들로 구성한 특별 고문단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토론토교육청은 각 학교의 스탭구성부터 필요물품구입에 이르기까지 세세히 감독할 필요가 있으며 교사들의 무분별한 병가휴일 사용에 대해 고삐를 조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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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5
    Jul 2013
    16:54

    잔디 없으면 하수도 사용료 차등부과

    미시사가시가 15억 달러에 이르는 도시의 노후된 하수구 교체∙보수를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주택 개인부지에 잔디가 얼만큼 깔려있는가에 따라 하수도 사용료를 차등 부과할 것을 고심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에 있었던 GTA를 삽시간에 물바다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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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5
    Jul 2013
    16:50

    토론토 기름값 ‘일제히 인상’

    불안정한 국제정세의 불똥이  토론토 운전자들의 지갑으로 튀고있다. 12일 자정을 기해 광역토론토시(GTA)의 기름값이 리터당 2센트 상승한 1.33달러로 전격 인상됐다.  업계관계자들에 의하면 이같은 인상수준은 겨울철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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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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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병 고치긴 커녕 병 얻어 왔어요

    많은 환자들이 드나드는 병원에는 어느 곳보다 많고 다양한 세균들이 존재한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10만 여명의 시민들이 병원내 감염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은 병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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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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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내 스트레스, 지혜롭게 벗어 던지라

    직장인에게 있어서 하루 시간의 1/3 이상을 보내게 되는 직장은 가정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생활터전이다. 그러나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정신적 건강은 물론 육체적으로도 심각한 해악을 끼칠 수 있다. 최근 한 통계조사에 따르면 40%의 직장인들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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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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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허용"

    (서울) =북한이 3일 오후 5시 판문점 적십자 통신선 연락관 접촉을 통해 "개성공단 기업관계자들의 공단 방문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8시40분께 "북한측으로부터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명의로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개성공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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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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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加, 카이로 대사관 폐쇄

    연방정부가 이집트의 반정부 시위에 따른 폭력 사태 우려로 카이로의 자국 대사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릭 로스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이집트의 위험한 분열은 안정과 장기적으로 경제적 번영에 해가 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캐나다는 트위터를 통해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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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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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국 국정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수호를 촉구하는 선전전 및 촛불집회가 열린다. 6일 (토) 오후 6시 – 10시 토론토 총영사관(555 Avenue Rd) 앞과 노스욕 멜 라스트먼 광장 (5100 Yonge St. Toronto)일대에서 월요봉사회, 민주포럼(회장 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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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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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단 자생적 테러 시도에 충격

    캐나다가 잇단 자생적 테러 시도로 충격에 빠졌다. 연방경찰(RCMP)은 2일BC주 의사당에 폭발물을 설치, 테러를 시도한 혐의로 밴쿠버 근교 서리에 거주하는 존 스튜어트 넛탤(39)과 어맨다 마리 코로디(30ㆍ여) 등 남녀 2명을 체포,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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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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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장소 음주 단속 강화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토론토 경찰청이 집중 단속에 나섰다.  토론토 경찰청은 최근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야외, 특히 공원에서 음주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신고량이 급격하게 늘어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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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
    J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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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 중복예약보상금 대폭인상

    앞으로는 중복예약으로 피해를 보는 에어캐나다(AC) 승객들의 마음이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3일 연방교통국(CTA)에 제시한 에어캐나다의 보상방안에 따르면 중복예약정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고객에게 지급하는 보상금의 규모가 현행수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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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
    Jul 2013
    15:02

    3D 프린터로 제작된 권총 탄생

    3D프린터를 이용한 최초의 ‘플라스틱 권총’이 토론토대학 실험실에서 탄생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나 장난감이 아닌 이 권총은 일반권총과 같은 성능으로, 탄환발사가 되지 못하도록 변경, 제작됐으나 이를 둘러싼 다양한 의문들이 제기되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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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
    Jul 2013
    15:00

    加 전자여권 1일 첫 선

    내장 전자칩에 소지자의 개인정보를 담은 캐나다 전자여권이 1일 첫 선을 보였다. 전자여권은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으나 캐나다는 뒤늦게 이를 도입, 이날부터 발급을 시작했다. 특히 G7(주요 7개국) 국가 중 마지막이다. 전자여권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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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
    Jul 2013
    14:59

    고객우편번호수집 ‘사생활침해’

    LCBO및 Ikea 등의 대형소매업체의 매출 시 소비자들의 우편번호 수집행위가 사생활침해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소매업체들은 수집된 소비자들의 구매정보와 우편번호정보를 하티행크데이터서비스와 같은 정보수집 및 관리업체에서 제공하는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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