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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이자 어머니로서 다민족 도시로서의 토론토를 지도할 강점 가져
한인 커뮤니티와 가깝게 오랜 관계를 맺고 있어 한국 문화와 역사 잘 알아
재산세 인하 및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제시
가족과 기업에 이민 문호 더 개방해야 해
한국, 특히 서울시와의 도시대 도시 윈윈 관계 희망해

 
월드 인 캐나다는 토론토 시장 선거에 후보들의 공약을 들여다보고,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와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유력한 시장 후보들을 인터뷰하기로 하였다. 5명의 시장 후보 중 각종 여론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올리비아 초우를 가장 먼저 만나 그녀의 정책과 한인 커뮤니티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들어보았다. (그녀는 지난 26일 있었던 citynews TV 생방송 후보자 토론회 여론조사에서 42%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달렸다.)
 
7일 1365 영스트리트(세인트 클래어 전철역 남동쪽)에 위치한 그녀의 선거 사무실에 들어서자 많은 선거사무실 직원들이 분주히 일하는 모습이 보였다. 대부분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직원들은 한눈에 보아도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있음이 보여졌다. 그중에는 한인 봉사자도 있었다.
 
연일 토론토 신문방송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올리비아 초우를 기다리는 취재진은 그동안 접촉했던 선거사무실 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바쁘게 움직이는 선거 캠페인 사무실 풍경을 둘러보는 사이에 검은색 투피스 정장 차림을 한 올리비아 초우가 단아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활짝 웃으며 취재진의 손을 일일이 잡고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그녀와 악수하고 눈을 마주치는 순간, 시민의 삶 속 깊숙히 애정으로 보살피려는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이 전해져 왔다. 연방 신민당 당수까지 지냈고, TV 토론회에서는 날카로운 언변으로 전사의 투지를 보여주었던 그녀의 정치적 무게감을 느끼지 못할 만큼 그녀는 이웃집 여인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었다.
 
인터뷰 내내 올리비아 초우 시장후보는 질문자와 눈을 맞추며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을 하였다. 놀라운 사실은 그녀가 한국에 대해서 아는 정도를 넘어 폭넓은 이해를 하고 있고 깊은 친밀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녀는 이민자로서 갖는 어려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며 교통시스템, 재산세 등의 세금 문제, 주택 가격 문제, 이민정책, 교육문제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제시해 주었고, 특히 스몰 비즈니스를 부양하는 정책을 통해 토론토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아래에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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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you give greeting message to Korean Torontonian?
토론토에 있는 한인 분들께 인사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In many ways, the Korean community and I have a very close working relationship. When I was a city councillor, I represented the Korean town on Bloor Street, and during my years as a Member of Parliament, I worked very closely with the Korean community to push the Japanese government for an apology for comfort women, and so the Korean Canadian community, it’s hardworking, they run a lot of small businesses, and they’re the backbone of a lot of Toronto community, the kids are smart. So, we need a change, we need a better city, and that’s why I am applying to become the new mayor of Toronto.
 
한인 커뮤니티와 저는 여러방면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제가 시의회 의원으로 일하고 있을 당시 저는 블루어에 있는 한인타운 지역을 대표했습니다. 연방의원이었을 때는 일본 정부에게 한국 위안부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 요청을 추진하는 데에 한국 커뮤니티와 가깝게 일해왔습니다. 한국계 캐네디언 커뮤니티는 매우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고, 스몰 비즈니스를 많이 운영하지요. 그들은 토론토에 있는 많은 커뮤니티들 중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똑똑하죠.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더 나은 도시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토론토 시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Tell us an episode or special memory related to a Korean or Korean community.
한인 또는 한인 커뮤니티와 관련하여 에피소드나 특별한 기억이 있으신가요?

 
Absolutely, every year, at the Korean town, they have a spring festival, it is absolutely beautiful. A lots of activities, Taekwondo, the food, the kids, very warm welcome in the community, so that’s the special memory that I have every year in spring time The Korean Festival, I always attend.
 
Another memory is the 50th anniversary of celebrating Korea and Canada. I was there at that event. It was a magnificent event celebrating the history we have together as two countries.
 
물론입니다. 매년 한인타운에서 봄 페스티벌(단오제)을 하는데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태권도같이 많은 이벤트, 음식들 그리고 아이들도 많고, 굉장히 따뜻한 한인 커뮤니티로의 환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인페스티벌이 매년 봄마다 저의 특별한 기억이죠. 항상 참석합니다.
 
또 다른 기억은 제가 참석했던 한국-캐나다 외교수립50주년 기념행사입니다. 그것은 역사를 함께한 두 나라들이 축하하는 정말 감명 깊은 행사였습니다.
 
What do you think, as a future mayor, is the most urgent city issue that needs to be solved in Toronto?
미래의 시장으로서 토론토에서 가장 시급하게 풀어야할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Transit is the most urgent issue that needs to be solved. I use the TTC and know we have to get people moving faster, now. First, I’ll boost bus service. 60% of TTC rides include a bus, but they’re packed, so I will expand rush-hour capacity by 10%. Second, I will build above ground rail to Scarborough. It has four more stops, will be finished four years sooner for $1 billion less. Third, I will be a strong voice for the partnerships we need to build priorities like the relief line.
 
교통시스템 입니다. 저는 TTC 를 이용하고 있고 사람들을 더 빨리 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첫째로 저는 버스서비스를 늘릴 것입니다. 버스를 포함한 60%의 TTC 이용자들은 만원 상태에서 이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러시아워 때 운행량을 10% 늘릴 것입니다. 둘째로 저는 스카보로에 지상철로를 설치할 것입니다. 그것은 4개의 정류장을 더 늘릴 수 있고, 그러면서 4년을 앞당길 수 있고, 10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나는 파트너들에게 우리가 교통을 완화 하기위한 노선을 증설하는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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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ust be aware of the skyrocketing housing prices in Toronto in recent years mainly because of foreign investments in Toronto by the wealthy outside of Canada. This phenomenon has led to increasing property tax in the city and of course this is perhaps good for the city as well. But, most of Torontonians are really struggling with higher rents or property taxes, and local residents are increasingly concerned. Are you planning on dealing with the issue in Toronto Housing?
 
최근 몇년 사이에 주택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주된 이유가 외국으로 부터 투자목적의 자본이 유입되었기 때문인데, 이러한 현상은 재산세(property tax)를 인상시켜서 아마도 시의 재정에는 좋겠지만 대부분의 토론토 거주자들은 높은 재산세와 렌트비로 생활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토론토 지역 주민들은 그에 대한 걱정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토론토 주택문제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Very much so. I want to answer this question in two parts. One is the property tax part. The other one is housing. The property tax for small businesses. Way to high. Why is it so high? Because the Province of Ontario a few years ago changed the education business tax rate. And Toronto businesses are higher the tax rates, the small businesses, than those that are in 905, it’s 10-40% higher, which means that the businesses in Toronto are subsidizing the businesses in 905. And that’s not fair. We need to have one tax rate per region where the whole region. We need to have one tax rate, so it’s fair and equal across the city, across the region. That means a big tax decrease. Because per million dollar of assessment is a $1000 of property tax. Think about the small business owners in the corner store. They don’t have a big space, but a lot of it is in prime land, prime downtown. That means their property value is high, even though the space is small. That means they pay a lot of property tax and a lot of rent in the form of property tax. So we need to keep the property tax low.
 
그럼요. 이 질문에 대해서 두 파트로 대답 하겠습니다. 하나는 재산세, 다른 하나는 주택문제입니다. 스몰 비즈니스의 재산세는 너무나 높습니다. 왜냐면 몇년 전 온타리오 주 정부가 Business Education Tax 를 바꿨는데 토론토에 있는 스몰 비즈니스의재산세가 905 지역 보다 10-40 퍼센트 더 높습니다. 그 말은 토론토에 있는 스몰 비즈니스들이 905의 다른지역의 기업들을 보조해주고 있는 거에요. 이건 불공평한거죠. 우리는 전 지역에 대해서 한가지로 통일된 정당하고 공평한 재산세율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세금이 굉장히 줄어들겁니다. 스몰 비즈니스들을 보면 공간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재산가치는 굉장히 큽니다. 그럼 재산새를 많이 내야 하고 때문에 렌트비도 비싸지죠. 그렇기때문에 재산세를 낮게 만들어야 합니다.
 
Even if the tax rate is low, because some parts of Toronto, the value of the land is very high, then and because of speculation, the housing prices have been going up in successful neighborhoods. That points to the problem of that we have not built any affordable housing for a long time. The second issue what we need to do in Toronto, is to build more affordable housing.
 
세율이 낮더라도 토론토 몇몇 지역은 땅의 가치와 집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건 아마도 주변의 성공한 이웃들 때문에 동네가 선호 되어서 라고 짐작합니다만, 토론토 주택문제의 포인트는 오랫동안 저렴한 주택을 지어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토론토시에서는 이런 저렴한 주택을 더 지어야 합니다.
 
As an immigrant, I came from Hong Kong when I was 13. One of the reason why Hong Kong have a large middle class, starting from the 60-70s, because the Hong Kong government at the time built a lot of the affordable housing, called the Government Housing. Middle class people live in it; it’s not just for poor people. In fact, 52-60% of the people in Hong Kong lived in government housing. Because the rent is not very high, they have more money to spend. They have more money to buy in the corner store, more money to eat out and the economy boomed, it’s the creation of the middle class. And the big part of it was housing, being able to have some money left at the end of the month. And that’s what we need in the City. More housing that is not just affordable, doesn’t have to be too cheap or too subsidized. It’s just keeping the price reasonable. Right now the price is so high a lot of families who want to start off cannot afford to buy. So they are moving out to different parts of the City. \
 
저는 이민자로써 13살때 홍콩에서 왔습니다. 홍콩에 중산층 사람들이 많은 이유중에 하나가 정부주택(Government Housing)이었는데, 6, 70년대부터 홍콩정부는 많은 저렴한 주택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정부 주택이라 불리는 것이지요. 중산층들이 거기 살았습니다. 왜냐면 렌트비가 안비쌌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더 많은 돈을 소비할 수 있었습니다. 나가서 구매 그리고 사 먹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경기도 더 좋아지고 중산층이 살아나는거죠. 가정 지출의 큰 부분이 집부분이지만 월말이 되었을때 돈이 좀 남아 있어야지요. 우리 시에는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저렴한 주택뿐만 아니라, 너무 싸구려거나 너무 보조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닌 상태에서 많은 주택이 지어져야 합니다. 이것은 주택 가격을 합리적으로 유지해줄 것입니다. 지금 주택가는 너무 높아서 주택을 구입하기를 원하는 많은 가정이 주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밖의 다른 곳으로 이사를 나가고 있습니다.
 
To do this, I think the City of Toronto need more money the government to support housing. How can you supply the money?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토론토 시가 더 많은 재정이 있어야 정부가 주택을 지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러한 재원은 어떻게 마련하실 건가요?

 
The City makes a lot of money from many different ways, and the fortunate thing is that through property tax, per dollar we pay as taxes, 8 cents go to City 92 cents go to the provincial and federal government. It’s not good. So the City had land, we have zoning right; we could help build more rental housing and affordable housing. But there’s not a chance that the City can do alone. The City doesn’t have the finical means. But if the federal and provincial government can partner up with the City, the City can say, ah, with the piece of land, developing. So during the years where there is a housing program, the City of Toronto uses various planning tools and the City of Toronto power, able to build a lot of housing in the City of Toronto and we can do that again.
 
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돈이 들어옵니다. 1불 재산세 내는 것 중에 8 센트는 시로 가고 92 센트는 주 정부와 연방정부로 갑니다. 이건 좋지 않죠. 그래서 시에서는 땅도 있고 권리도 있어서 임대주택이나 저렴한 주택을 짓는 공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시 혼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시에는 혼자 해나갈 재정적인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 정부나 연방정부와 파트너십으로 한다면 그것은 가능합니다. 시는 땅이 있으니 개발하자고 말할 수 있지요. 수년간의 주택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토론토시는 다양한 도시 계획 방법과 능력을 사용할 것이고 토론토 시에는 많은 주택이 지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일을 계속 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The influx of Korean immigrants has been decreasing, and even reverse immigration is happening in the country, including among Korean immigrants. This is mainly due to the restrictive immigration policy. What are your thoughts and considerations regarding the immigration policy in Canada?
한인커뮤니티에서는 신규이민자들은 줄어들고, 역이민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민정책이 너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이민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I agree. Now, immigration is not just the City issue, but federal. But I used to be an MP so I have an opinion on that. The immigration policy in Canada is too restrictive. We are a huge vast country. We can have more immigrants in Canada. We can have them coming in not just as foreign workers, we can bring families here because it’s the families, the children that establish neighborhoods. We need to have more family reunification, more entrepreneurial. Recently they just cut the entrepreneurial programs, which I don’t agree with. All the people putting in applications as economic class. people have been waiting and That’s not fair. They are lined up and all of a sudden the line is gone. More immigrants, more family and stop cutting applications and cutting off people who have waited for years.
 
저도 동의합니다, 이제 이민 문제는 시의 문제 일뿐만 아니라 연방 정부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저는 연방의원이었고 거기에 대해 의견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이민정책은 너무나 제한적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주 큰 방대한 나라입니다. 캐나다에는 더 많은 이민자들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외국 직업인들 뿐만아니라 가족들을 더 데려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들 가족과 아이들은 이웃을 형성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족 재결합 그리고 기업 이민이 더 많아야 합니다. 최근에 기업이민을 중단한 것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경제이민으로 신청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아주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불공평합니다. 그들은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갑자기 그 라인이 없어졌어요. 더 많은 이민, 더 많은 가족이 와야 합니다. 신청 접수를 중단하는 것과 몇년동안 기다려 온 사람들의 신청을 중단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Reflecting on the previous question, could you tell us your opinion about the recent phenomenon of North Koreans defectors getting deported out of the country?
이전 질문과 관련하여 최근에 북한 탈북자들이 추방당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이신지요?

 
I don’t really know it that well because I am no longer an immigration critique. I am now running for a mayor of Toronto, and that is really a immigration issue as a federal MP. I do remember there was an event with the North Korean community fundraising at a Korean New Year event, helping refugees. Now, whether they will be deported or not, If they are here, they should be supported.
 
저는 이제 이민에 대한 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지금은 토론토 시장으로 선거에 나왔지만 연방의원으로서 이민 문제는 중요합니다. 한국새해 행사에 참석했을 때 북한커뮤니티를 돕기위한 모금행사가 있었던 것이 기업납니다. 추방이 되던 안되던 그들이 만약에 여기 있다면 그들은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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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plan to initiate any policies addressing the existing problem of school bullying and teen suicide in the community?
학교내에 존재하는 괴롭히는 문제와 10대 자살에 대해서 어떠한 정책이 있으신가요?

 
School bullying and teen suicide is a provincial issue. But as a mayor, I do have some influence. One of the reasons why kids are bullied especially after school, usually it happens in the play round, not in school area. They happen when there is no adult supervising. If we have better afterschool programs, then kids are learning how to play basketball, how to play piano or how to swim. Less chance of bullying because there is an adult involved and they can stop. That’s why yesterday I announced the Better Afterschool programs for children age from 6-12 that’s the period when they are easiest to be bullied, they are not teenagers yet. That’s the time when their self-confidence is developing, and if there’s a role model you knew who can say we can all work together to learn how to play basketball, less chance of bullying, more chance of kids growing up smart and strong, and stay out of trouble.
 
학교폭력과 10대 자살은 주 정부 문제 입니다만 시장으로서 어느정도 영향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괴롭히는 일이 발생하는 것은 특히 방과 후입니다. 보통은 놀때 발생하지 학교가 아닙니다. 그런일은 어른이 없는 곳에서 일어 납니다. 우리가 좀 더 나은 방과 후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아이들이 농구나 피아노나 수영을 배울 수 있겠죠, 그러면 어른이 함께하기 때문에 괴롭히는 기도도 줄어들 것이고 없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어제 제가 나이 6살부터 12살 까지 아이들을 위한 “Better Afterschool Program” 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10대는 아니지만 자아가 발달하는 시기에, 다 같이 함께 농구를 배우자고 하는 롤모델이 있다면 괴롭힐 기회는 줄어들고 아이들이 폭력의 문제없이 똑똑해지고 강하게 자랄 확율이 많아질 것입니다.
 
A lot of suicide happens when there’s loneliness. And kids are lonely after school if parents are working, they won’t be lonely if they are playing basketball with some friends, a structured play. It’s really work-while to invest in children so they don’t feel alone, they have other activities. I know kids that have lots of interests, they grow up having self-confidence. Less likely to be bullied, less likely to feel that there is no meaning in life and you need to take your life.
 
많은 경우 자살은 외로울 때 주로 일어납니다. 아이들은 방과후 부모님이 일나가계실때 외로워하죠, 그렇지만 친구들과 농구를 한다면 외롭지 않겠죠. 아이들이 외로워하지 않게 다른 활동을 하겠끔 만들어 주는 투자가 참 중요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많은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들은 자신감을 가지면서 자라죠. 괴롭힘 당하는 일도 없어야 하겠고, 삶이 의미없게 느껴지는 일도, 죽음을 택하게 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You must be aware about the recent FTA agreement between Canada and South Korea. As an elected mayor, are you willing to establish city-to-city relations between Toronto and Korea, especially Seoul City? We hope that the City of Toronto can establish a good relationship with Seoul City.
최근에 한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FTA 협정이 맺어진 것을 알고 계실텐데요. 시장이 되신다면 한국과 특히 서울과 도시대 도시로 협력 관계를 맺을 생각이 있으신가요? 저희는 토론토시가 서울시와 좋은 관계를 세워나가기를 희망합니다. 

 
If I was an MP I can answer this fully, but City-to-city relationship is very important. Years ago, when Raymond Cho first got elected, I was also a metro councillor around the same time. And before he was elected, very few people from Korea was visiting City Hall, since then, lots of visitors, lots of exchange programs, lots more city to city relationship. Absolutely, we need to have much stronger relationship with whether Seoul, the biggest city, and establishing relationship is a win-win situation. We have lots to learn from Seoul, the public transit system. Amazing. I was in Seoul 1979/1981 for travel. Many years ago. Just looking at what the City has done and moving people around. Phenomenal. Toronto has lots to learn on infrastructures, mass transit and how to move people. So absolutely really close relationship, and if the mayor come and visit, we would love to host the Mayor to come and visit.
 
제가 연방원이었다면 완벽하게 대답할 수 있겠지만, 시 와 시 관계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몇년 전에 Raymond Cho 가 당선됐을때 저도 시의원이었어요. 그가 당선되기 전에는 한국에서 시청을 방문 하는 경우가 드물었죠. 그가 당선된 이후 아주 많은 방문자들, 많은 교환 프로그램, 더 많은 도시대 도시 관계가 생겨났죠. 당연히 우리는 한국에서 제일 큰 도시인 서울과 더 강한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그런 관계는 서로 윈-윈하는 (win-win situation) 것 입니다. 우리는 서울로부터 배울것 이 많습니다. 특히 대중 교통시스템, 정말 대단해요. 저는 오래전 1979/1981년 쯤 서울에 여행갔었을 때 서울시가 한 일과 많은 사람들이 이동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토론토 시는 기간 시설, 대중교통, 사람들이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게 많습니다. 서울 시장이 방문한다면 우리는 너무나도 시장방문 행사를 주최하고 싶습니다.
 
Especially e-Government System of Seoul city is very advanced. It support that resident can apply by internet in most civil application. Many developing cities have benchmarked the system of Seoul city. Are you willing to impose such an e-Government system to City of Toronto?
특히 서울의 전자정부시스템은 발전되어 있어서 주민들이 대부분의 시 신청을 인터넷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울시의 시스템은 많은 도시들이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토론토에도 적용하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In Toronto, if you want to apply to open a restaurant or hair salon, you have to apply in paper. We cannot apply online. Get the application, run down to the downtown City Hall to get the building permit. There’ s no e-service for establishing small businesses. Think about the Korean community, a lot of immigrants are smart entrepreneurs, they come, and they set up a business. And you want them to do it as fast and as successful as possible. That’s what I would do if I become a mayor.
 
토론토에서는 레스토랑이나 헤어살롱을 열고 싶으면 종이로 신청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할 수가 없어요. 빌딩 퍼밋을 받으려면 신청서을 가지러 다운타운 시청까지 와야합니다.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온라인 서비스가 없습니다. 한국 커뮤니티를 생각해보세요. 많은 이민자들은 똑똑한 사업가들입니다. 여기 오면 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들이 최대한 빠르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하길 바라죠. 그것이 바로 제가 시장이 된다면 하고 싶은 것입니다.
 
And you know those grandmothers demonstrating every Wednesday in front of the Japanese consulate. Good for them. A lot of them are getting older and some of them are passing away. And I’ve been supporting them as an MP to say to the Japanese government, You need to face the history of what you’ve done in the WW2. People’s lives were destroyed. 200,000 women. That needs to be dealt with. As long as it’s not dealt with, my worry is that if we don’t learn from the history, it could repeat itself, so never again. We have to apologize. We have to readdress.
 
For me, it’s not just about Korean, it’s for everyone. While we are talking about entrepreneurs, hardworking, amazing future generation, smart young people in the Korean Canadian community, we also need to remember our history too.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하던 한국인 위안부 할머니들은 존경스럽습니다. 많은 분들은 점점 나이가 들어가시고, 몇분은 돌아가시죠. 연방의원으로서 저는 일본정부에 2차세계대전에 그들이 했던 역사를 되돌아 봐야한다고 지지해왔습니다. 사람들의 인생이 파괴 되었습니다. 200,000명의 여성들. 이건 분명히 해결되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제 걱정은 우리가 역사를 통해 배우지 않는다면 그런일이 되풀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Never Again”) 사과해야 하고 다시 돌아놔야 합니다.
 
이건 한국인 문제 뿐 만이 아니라 모른 사람들을 위한 겁니다. 지금 열심히 일하는 사업가들, 정말 위대한 다음 세대, 한국 커뮤니티의 똑똑한 젊은 인재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지만 우리는 또한 과거를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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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온타리오 최악의 도로 10개 중 7개가 토론토 도로

    온타리오 최악의 도로 10개 중 7개가 토론토 도로 더프린 스트리트(Dufferin Street)가 3년째 온타리오에서 최악의 도로로 선정됐다.   캐나다 자동차 연합(CAA, Canadian Automobile Association)은 2014년 온타리오 최악의 도로 명단을 발표했다.   “더프린 스트리트가 8년 연속 CAA 가 선정한 최악의 도로 탑 1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고 밝혔다. 그리고 최악의 도로중 7개의 도로가 토론토에 속해 있다고 CAA 는 말했다.   온...
    Date2014.06.03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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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에서 잡을 못 잡는 10가지 이유

    캐나다에서 잡을 못 잡는 10가지 이유 캐나다로 이민와서 직장을 구하는 것은 가장 큰 과제일 것이다. 이민자로서의 단점도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고용문화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캐나다에서 직업을 찾을때 왜 고용까지 이어지지 못했는지를 잘 이해하고 대응하면 다음 기회에서는 보다 잘 준비를 하여서 구직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이력서를 보내고 응답이...
    Date2014.06.02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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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휴대폰은 세균 덩어리, 전문가 ‘화장실 들고가지 말라’ 경고

    휴대폰은 세균 덩어리, 전문가 ‘화장실 들고가지 말라’ 경고 요즘 화장실에서 셀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 장비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화장실에서 그런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화장실에서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행위는 심각한 질병을 퍼트릴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세균 전문가 제이슨 테트로(Jason Tetro)는 경고했다. “세균과 함께 나오고 싶지 않다면 그런 장비들을 화장실에 가지고 들...
    Date2014.05.13 Category건강 웰빙 By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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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운타운 가디너 고속도로 폐쇄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다운타운 가디너 고속도로 폐쇄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토론토 시민들은 다운타운 가디너 익스크레스(Gardiner Expressway) 길이 보수를 위해 폐쇄됨에 따라 큰 불편에 직면하게 되었다. 보수 공사는 2016년까지 부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월요일 출근길에는 벌써부터 출근차량들의 꼬리를 문 정체가 시작되었다.   도로 폐쇄에 따라 향후 2년간 진행되는 보수 공사에 대해서 알아두어야 할 사항으로 다음의 7가...
    Date2014.04.29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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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단독 인터뷰] “서민 경제 살리겠다.” 토론토 시장 후보 올리비아 초우

    이민자이자 어머니로서 다민족 도시로서의 토론토를 지도할 강점 가져 한인 커뮤니티와 가깝게 오랜 관계를 맺고 있어 한국 문화와 역사 잘 알아 재산세 인하 및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제시 가족과 기업에 이민 문호 더 개방해야 해 한국, 특히 서울시와의 도시대 도시 윈윈 관계 희망해   월드 인 캐나다는 토론토 시장 선거에 후보들의 공약을 들여다보고,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와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유력한 시...
    Date2014.04.10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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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K-Pop 스타 ‘틴탑(Teen Top) 월드투어 하이킥’ 토론토 공연

    틴탑의 칼군무, 토론토 칼바람을 재웠다 한류 열풍 토론토를 녹였다 K-Pop 스타 ‘틴탑(Teen Top) 월드투어 하이킥’ 조성준 시의원 감사패 전달식   떠오르는K-POP 스타 ‘Teen Top’ 월드투어 ‘하이킥’이 토론토의 매서운 추위를 녹였다. 30일(일) 토론토 구버먼트 클럽(Guvernment Club, 132 Queens Quay E, Toronto)에서는 수많은 열렬팬들이 아침부터 운집한 가운데, 떠오르는 한국의 아이돌 스타 ‘Teen Top’의 월드투어 하이킥 공...
    Date2014.04.01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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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주의 운전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규칙

    부주의 운전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규칙 캐나다에서 살기 싫으면 운전중 전화하면 된다  벌점 및 벌금 대폭 인상      부주의 운전((distracted driving)에 대한 새로운 벌금이 온주의 도로교통법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   1. 이번 봄에 이 법은 초당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2. 18일(화)부터 법 제정과 상관없이 벌금은 155불에서 280불로 인상된다. 이는 온주 법원의 수석 재판관 안네마리 본칼로(...
    Date2014.03.21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월드인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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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가족은 나의 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가족은 나의 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인터뷰 가족은 내 삶과 음악의 든든한 버팀목 클래식을 너무 어렵게 생각 마세요.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 스스럼 없는 대화, 상대방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홈페이지 통한 팬메일 답변 정성껏, 트위터 답글도 직접 관리해 사라 장, 25일(수) 마캄 씨어터에서 리사이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25일(화) 마캄 씨어터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본보는 18...
    Date2014.03.10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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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토론토 레스토랑;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특별한 메뉴

    토론토 레스토랑;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특별한 메뉴 토론토 레스토랑의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메뉴 토론토의 레스토랑들은 즐거움을 보장하는 다수의 발렌타인 스페셜 메뉴와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감각적인 해물 요리와 호화로운 프랑스 요리부터 흘리면서 손으로 먹는 요리까지 발렌타인 스페셜 메뉴는 여러분의 연인을 황홀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Café Boulud 발렌타인 데이에 약간의 화려함은 허용될 뿐만 아니...
    Date2014.02.12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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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아이스 피싱(Ice Fishing)

    캐나다에 살면서 누릴수 있는 취미중에 하나가 계절별로 즐길 수있는 낚시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아이스 피싱을 할 수 있는데 아이스피싱이라고 하면 얼어붙은 호수표현 위의 얼음에 구멍을 뚫고 낚시를 하는 것을 말한다. 토론토 근교에는 심코레이크와 라이스레이크 등의 호수에서 할수있다. 가장 많이 찾는 심코레이크 경우 토론토에서 차로 1시간 정도면 갈수 있고 hut 을 빌리면 비교적 따뜻하고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수 ...
    Date2014.02.04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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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나의 2013년'을 사진으로 돌아보는 3가지 방법

    인터넷에 좋은 기사가 나서 퍼왔습니다. 참고하시고 기사 관련하여 질문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2013년도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해마다 이맘 때면 다가올 새해보다 흘려보낸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새해 결심을 잊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던 1월, 겨울이 오길 기다리던 7월과 8월, 금세 추워진 10월,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던 11월과 12월. 일기를 썼으면 일기장을 한 장 한 ...
    Date2013.12.31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윤선생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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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이폰5S’를 빛내는 5대 요소

    애플에서 아이폰 5S 가 출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셀폰을 바꾸실때에 아이폰을 고려하실텐데 새로나온 제품은 매력이 있으면서도 혹시 아직 발견되지 않은 문제점들이 있지는 않을까 고민되실것입니다. 사용후기들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아직 한국에는 출시가 되지 않아서 한글로 작성된 사용후기가 드문상태입니다. 인터넷에서 아이폰 5S에 대해서 사용후기를 잘 써놓은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아이폰 5S 구입을 고려...
    Date2013.10.02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윤선생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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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란?

    (Epilogue) - 뜨거웠던 한여름날의 기억은 점점 잊혀져가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이번에는 화이트 밸런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가끔 디카로 사진을 찍다보면 보기보다 색감이 훨씬 붉게 나오거나 혹은 너무 차가운 푸르스름한 색감의 결과물을 보게 됩니다. 다 무엇때문인지 아시겠죠? 제목으로 아시겠지만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를 잘못 맞춘 탓입니다. ...
    Date2013.08.29 Category사진 ByJoh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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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좋은 녹용 고르는 법

    지구상에는 총 38종류의 사슴이 있으나 이를 모두 녹용으로 쓰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의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규정한 대한약전 생약규격집 녹용 항에 의하면 3종류의 사슴에서 나오는 뿔만을 녹용으로 인정하고 나머지는 소뿔, 염소뿔 식으로 그냥 사슴뿔일 뿐이다.   그 3종류는 첫째 한국, 중국, 일본등지에 많은 꽃사슴(梅花鹿, Cervus nippon, Sika deer)과 뉴질랜드나 유럽 쪽에 많이 서식하는 적록(赤鹿, Cervus elaph...
    Date2013.08.26 Category건강 웰빙 By캐넬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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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캠핑장비 구매 정보

    어느덧 선선한 날씨가 되어서 캠핑 시즌이 저물어갑니다. 하지만 캠핑 용품 세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캠핑하기에 천국인 캐나다에서 캠핑 장비는 종류도 많고 비용도 많이 드는데 지금같은 시기에 구매해 놓으면 저렴한 비용으로 캠핑을 즐길수 있습니다. 캠핑 초보라 저도 잘 아는 것은 없지만 요즘 각 쇼핑몰마다 세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제가 쇼핑하면서 종류별로 추천 제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텐트 ...
    Date2013.08.15 Category라이프 스타일 By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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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사슴이야기

      녹용은 역사상 가장 오래된 한방서중의 하나인 “신농본초경(新農本草經)”에 처음으로 기록된 후로 수천 년 전부터 인삼과 함께 한방의 고귀약 중에 쌍벽을 이루는 약물로서 한국이나 중국의 약장에 “삼용(蔘茸)” 이라는 두 글자가 꼭 있는 보약의 대표적인 물질로 여겨져 왔다. 사슴은 땅위에 걸어 다니는 네발달린 짐승 중 유일하게 십장생(十長生)에 선정될 정도로 과거로부터 장수를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 왔으며 옛 문헌...
    Date2013.08.14 Category건강 웰빙 By캐넬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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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노출(Exposure)이란?

    (One fine day)  안녕하세요 사진가 김요한(Jo han, Kim) 입니다. 이번에는 사진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기본되는 노출(Exposure)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노출 (Exposure) 이란? 카메라에서 노출이란 한마디로 이미지 센서(CCD, CMOS)에 받아드려 지는 빛의 양을 뜻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노출을 조리개 값과 셔터스피드, 감도(ISO)를 조절함으로써 이미지 센서에 필요한 알맞은 빛의 양을 카메...
    Date2013.08.06 Category사진 ByJoh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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