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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지인 이름 언급한 유서 발견…경찰 "업무 연관성 없어"

[CBS노컷뉴스 이대희 기자] 중앙 부처 5급 사무관이 스스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지난 16일 오후 2시쯤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의 한 호텔에서 한 중앙 부처 5급 행정사무관 김모(31·여)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씨는 해당 호텔에 혼자 투숙했으며, 목을 매 숨진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사건 현장에서 남편과 지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나 침입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김 씨의 죽음과 업무와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2vs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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