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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의 왕 요한 스트라우스 2세가 아닌, 그의 아버지 요한 스트라우스 1세가 쓴 작품에 오스트리아의 장군인 라데츠키의 이름을 붙여서 만든 행진곡입니다. 신년음악회의 단골 주제곡이고 역시 빈필의 신년음악회 영상입니다.


앞의 게시물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상임지휘자가 없습니다. 2009년에는 다니엘 바렌보임이 객원지휘를 했었습니다. 제가 이전 게시물에서 이작 펄만, 요요마와 함께 베토벤의 Triple Concerto 를 연주하는 영상을 올렸었습니다.


명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다니엘 바렌보임이 거장의 위엄을 벗고 친근하게 다가가네요. 관객들도 모두 정장을 입고 참석한 격식있는 자리에서 즐겁게 호응해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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