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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리랑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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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퍼 총리, 하키의 폭력성 논쟁에 뛰어들어 >

스티븐 하퍼 총리가 캐나다의 가장 유명한 스포츠인 하키의 폭력성에 대한 논쟁에 뛰어들기 위해, 총리로서의 신분을 벗어던지고 하키 역사학자의 입장에 섰다.

그는 다름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의 해변가 호텔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화요일, 하퍼 총리는 전문 하키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 자신의 책에 대해 자발적으로 논평을 달았다. 그의 책은 다음 달 출판될 예정이다.

하퍼는 “정치가의 신분을 벗어나 하키 역사가로서 그 책을 논평을 할 좋은 기회를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하며, APEC 정상 회담에 이은 마감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을 놀라게했다.

정치계에서는 날카롭고 당파성이 뚜렷하기로 알려진 하퍼 총리는, 하키는 거친 스포츠이지만 체력보다는 기술을 더 중요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역사적으로 하키위원회는 경기의 거칠고, 난폭한 면을 규칙으로 다스리지 못했다.”고 말하며, 특히 하키의 헤드샷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퍼 총리는, “이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며, NHL 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 위원회에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이다.”고 말했다.

지난주 2013-14 NHL시즌 개막전에서 거친 플레이로 잘 알려진 몬트리올 케네디언팀의 조지 페로스가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의 터프가이 콜튼 오르와의 싸움에서 경기장 얼음바닥에 턱을 부딪혀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시즌 초반에 벌어진 몇몇 사고 중 하나이며, 이로인해 하키의 공격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있다.

인도양이 보이는 호텔의 펜트하우스에서 하퍼 총리는, “이러한 사고들에 무관심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하키의 폭력적인 장면을 보고 직접 경기장에 섰을 때, 혹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부모들의 마음을 잘 알고있다.”고 말하며, “하키의 공격성에대한 논쟁은 하키의 역사만큼이나 오래 지속되어 왔다.”고 발언했다.

또 하퍼 총리는 덧붙여, “사실 하키가 시작된 이래 공격성이 논란이 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말했고, 2차대전 이전 하키경기의 격렬한 수준은 “상당히 충격적”이라며, 사실 현재의 하키경기는 훨씬 나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11월 5일 출판되는 하퍼 총리의 책, “위대한 게임: 잊혀진 리프스와 전문 하키의 기원”은, 작가이며 글로브앤메일의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로이 맥그레고르가 편집 자문가로 도움을 주었으고, 책의 수익금은 군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서호원 인턴기자


< Haper drops the gloves to wade in on hockey violence >

Canada, October 9, 2013

BALI, Indonesia – Stephen Harper has dropped his prime ministerial gloves and put on his hockey historian’s helmet to wade in on the subject of violence in Canada’s most popular sport.

And he did so from a beach-front hotel in Bali, Indonesia, of all places.

The prime minister, who has a book coming out next month on the early history of professional hockey, prefaced his unsolicited comments Tuesday on his role as an author, not as a politician.

“Since I’m taking off my hat soon on this (hockey historian) business anyway, as you know, I welcome the opportunity to comment on it,” he told bemused reporters at a closing news conference following a summit of Asia-Pacific leaders.

Harper — a sharp-elbowed partisan in the political game — said hockey is a rough sport but he’s an admirer of skill over brawn.

“I do think that authorities have historically not taken their responsibility to try and keep the rough, tough part of the game within the rules,” he said, adding he’s particularly concerned about head shots.

“These are very serious issues and they do have to be taken seriously by the NHL and other sports bodies.”

Last week’s opening of the 2013-14 NHL season saw a nasty incident in which Montreal Canadiens enforcer George Parros pitched to the ice during a battle with Toronto Maple Leafs tough guy Colton Orr, falling hard on his chin and knocking himself unconscious.

The Parros incident was one of several that marred the early season and renewed yet again the debate over fighting on ice.

“I’m not trying to be nonchalant about some of these incidents, which I think are of concern to any parent watching this and seeing examples set and worrying about what could happen to their own boys and girls when they step on the ice,” Harper said, speaking in a hotel penthouse room overlooking the Indian Ocean.

“That all said, what we all have to realize is that this debate is as old as the game itself.”

In fact, said historian Harper, “there has never been an era in hockey, including from the very beginning, where violence was not an issue of controversy.”

Matters are actually less rough today, said the prime minister, who called the level of violence in pre-war hockey “quite shocking.”

Harper’s coming book is titled “A Great Game: The Forgotten Leafs and the Rise of Professional Hockey.” Author and Globe and Mail columnist Roy MacGregor acted as an editorial consultant on the book, which is to be released Nov. 5, with proceeds going to a military ch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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