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때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사람이 좋아서 음악이 더 끌리는 경우가 있지요. 제게는 이작 펄만과 요요마가 그런 것 같습니다.

 

이미 대단한 음악가들이고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왠지 그들이 전해주는 느낌이 따뜻하고,

그래서 저는 그들의 음악을 들을때 더 마음이 따뜻해지고 좋습니다.

 

베토벤의 삼중 협주곡(Triple Concerto)을 이작펄만과 요요마 그리고 바렌보임이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지휘합니다. 

 

내용이 길어서 틀어놓고 다른일을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만, 시간을 들여서 그들의 공연을 보는것 또한 큰 즐거움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ㅎㅎ

 

 

?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