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위안부’ 문제에 결국 침묵 - 한인들, 유감 표출

by 정보관리자 posted Oct 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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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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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아베 일본 수상이 지난 23일, 캐나다를 방문함에 따라 토론토알파(Toronto Alpha)가 스티븐 하퍼 연방 수상에게 제출한 청원서를 통해 일본군 성노예(위안부)에 대한 캐나다의 입장을 분명히 요구했으나 하퍼 수상이 이에 대해 침묵함으로써 한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하퍼 수상에게 전달한 청원서를 통해 지난 2007년 캐나다 의회에서 일본은 성노예의 전쟁범죄를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피해보상을 해줄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Motion 291)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것을 상기시킨 토론토알파측은 이에 관련된 캐나다의 입장을 아베 수상에게 분명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하퍼 수상은 일본의 자국 국방 강화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함으로써 토론토알파측의 기대에 큰 실망감을 던졌다.

조셉 웡 토론토알파 회장은 일본군 성노예에 대한 하퍼 수상의 침묵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토론토 알파측은 민주주의 국가로 개인의 인권을 중요시하는 캐나다가 과거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국방력 강화에 동의한다는 결정을 재고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다시 한번 하퍼 수상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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