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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서 언제부터인가 그 그림을 그린 작가의 삶과 예술혼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 그 배경을 알고나면 그림이 전혀 다르게 다가온다.

 

앙리 루소. 예전에 그의 작품을 보았을때는 좀 색다르고 우리나라 민화 같은 느낌이었다. 정교하고 화려하지만 투박함이 있었다. 근데 루소의 배경을 알게되었을때는 놀랍기도 하고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는 파리의 세관원이었다. 사실은 말단공무원으로 다리 통행료 징수원이었다. 그런 그가 독학으로 공부하여서 당시에 수많은 그림 유파중에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자유로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특히 그의 작품들에서 주로 나오는 이집트나 밀림은 프랑스를 한번도 떠나지 않은 그가 식물원 등을 다니며 공부한 결과다. 얼마나 노력해서 상상하며 그려냈는지 알수있다. 그 배경을 알고 그림을 보니 너무 놀랍고 경이롭다.

 

 

DSC02320.JPG

꿈 1910, 뉴욕 현대 미술관

 

DSC02319.JPG

잠자는 집시여인, 1897, 뉴욕 현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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