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Extra Form
출처 중앙일보

j267_A4-1.jpg

 

마트 회원비, 은행 수수료 등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다양한 수수료들과 마주치게 된다. 이 수수료들은 다양한 혜택들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며 이를 지불할 것을 권유하지만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고려해보지 않은채 무턱대고 지불하는 수수료는 단순한 ‘재정 낭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수수료들을 내야 하고 내지 말아야할까? 전문가들이 전하는 10가지 낼 가치가 있는 수수료, 피해야 할 수수료들을 정리해보았다.

<이런 수수료는 낼 가치 있다>

1. 당좌대월 유예금(overdraft protection fee)
당좌대월 유예서비스는 은행계좌의 잔금이 0달러 이하로 내려갈 경우 5달러의 수수료와 해당금액의 이율을 책정해 이를 향후에 소비자에게 청구하는 것을 말한다. 이같은 수수료는 적지 않게 보일 수 있지만 수표가 반송되거나 설정해놓은 고지서 자동 지불 서비스등으로 은행계좌에서 자동으로 돈이 빠져나갈 경우 지불해야 하는 큰 벌금을 사전에 방지해 결과적으로는 상당한 돈을 절약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2. 창고형 매장 회원비
코스코(Costco)와 같은 창고형 매장은 연간 오십에서 백달러 내외의 회원비를 요구한다. 가족이 많거나 평소 높은 금액을 식비로 청구하는 경우 창고형 매장 회원 가입을 고려해보자. 창고형 매장에서는 대량의 양질의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3. 핸드폰 송신자 표시기능(call display) 사용비
핸드폰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잘 쓰지 않거나 원하지 않는 부가기능들로 추가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꺼려해 핸드폰 송신자 표시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핸드폰의 송신자 표시기능은 광고전화와 같이 원치 않는 전화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원치않게 놓친 중요한 전화들을 확인하는데 편리하다.

4. 중고차 평가서
중고차는 새 차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판매자가 신속한 거래를 위해 기계적 결함 등을 숨길 수 있다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중고차 구입 후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더라도 중고차 평가서를 미리 떼어보는 것이 현명하다. 카팩스(Carfax)에서는 차량의 자동차등록번호(VIN 번호)만 입력하면 해당 차량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평가서비스 1회에 35달러이며 5회 패키지는 45달러이다.

5. 새차 가격 평가서
새 차를 구입할 경우 거래하는 딜러가 누구냐에 따라 가격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카코스트 캐나다(www.CarCostCanada.com)에서는 소정의 금액(평가서 신청 10번에 39.95달러/ CAA 회원 추가 할인혜택)만 내면 구입하는 차량의 딜러들에게 제공되는 실제 가격을 알아볼 수 있다. 또 할인혜택에 관련한 최근 소식과 임대 비용에 관련된 정보도 알아볼 수 있어 딜러와 가격협상을 해야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6. 자동차클럽 멤버십
만약 당신의 승용차가 연식이 오래돼 급작스럽게 고장난 확률이 높음에도 불구, 긴급출장서비스(roadside assistance)에 가입돼있지 않다면 CAA 클럽 멤버십을 고려해보자. 가격은 지역과 받는 혜택에 따라 64달러부터 책정되며 기름이 다 떨어졌거나 배터리가 닳아 길거리에서 차량이 갑자기 멈췄을 경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가입할 경우 가입비를 절약할 수 있다.

7. 유료 도로 사용비
많은 사람들은 유료 도로를 사용하는 것은 돈낭비라 생각해 기피한다. 그러나 유료 도로를 통해 가는 것 보다 무료 도로로 가는 것이 더 오래, 많이 가야하는 상황이라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유료 도로를 사용하는 것이 시간, 기름값이 적게 들어 재정절약에 유리하다. 유료 도로를 사용할 때는 1회씩 사용하는 것 보다 정기 이용권(transponder)을 끊는 것이 좋은데 토론토의 ETR 407 유료 고속도로의 경우 한달에 한 번 이상 사용할 경우 한 달 이용권을 끊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8. 재정상담가
고객의 선택과 소비에 따라 수수료(commission)를 받는 무료 재정상담가를 고용할 경우, 처음에는 아무런 지출이 들지 않아 좋을 수 있지만 나중에는 재정상담가로부터 상품 구입을 강매당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이에 반해 상담 시간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재정상담가에게는 좀 더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문적인 재정상담을 받고자 할 경우, 가능하다면 무료보다 유료 재정상담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게 많은 업계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조언이다.

9. 자기주도(self-directed) 은퇴연금(RRSP) 수수료
약 100달러의 이 수수료는 은퇴연금계좌 사용자로 하여금 계좌 관리에 조금 더 탄력적이고 주도적인 권한을 갖게 해 준다. 예를 들어 어떤 투자방식을 선택할 것인지, 얼만큼의 주식을 보유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이 용이하다. 한편 많은 은행기관들은 은퇴연금계좌에 일정 최저액 이상의 돈이 있을 경우 이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도 하니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의 계약사항을 꼼꼼히 알아보는 것이 좋다.

10. 전문 네트워킹 단체 회원비
국내 여러 전문직들은 네트워킹에 유리한 단체들을 운영하고 있다. 자신이 속한 직종의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커 이직 및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단체들은 단체 관리 등을 위해 소액의 회원비를 청구하는데 이 금액은 향후 커리어상의 이익을 봤을때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


                        


<이런 수수료는 피하라>

1. 핸드폰 로밍비
국내가 아닌 미국이나 해외에서 핸드폰을 사용할 경우 상당히 높은 금액의 로밍비가 청구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출국 전, 핸드폰 회사를 방문해 선불식의 장거리 전화 플랜이나 저렴한 로밍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알아보고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좋다. 이같은 경우 기존의 핸드폰 금액 외에도 약간의 추가 비용을 지불할 수 있으나 향후 불가피한 로밍으로 인해 높은 금액을 물어야 하는 불상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2. 크레딧카드 연회비
현금보다 보관이 편하고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크레딧카드는 현대인들의 소비를 도와주는 똑똑한 소비도구이다. 그러나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골드카드나 플래티넘같은 크레딧카드는 평균 75달러에서 120달러에 이르는 연회비를 요구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만약 이러한 연회비에도 불구, 크레딧카드가 제공하는 혜택들을 충분하게 즐기고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연회비가 없는 상품들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현재 국내 많은 국내 은행들은 연회비가 없는 다양한 크레딧카드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한 예로 비자 디바이덴드 카드(VISA Dividend Card)는 연 1%의 캐시백을 제공하며 프레지던트 초이스 파이낸셜 매스터카드(President’s Choice Financial MasterCard)는 포인트의 일부를 식료비로 사용할 수 있다.

3. 핸드폰 해약금
계약이 만료되기 전 핸드폰을 해약할 경우 적으면 수십, 많으면 수백달러에 이르는 해약금을 물게 될 수 있다. 로저스(Rogers)와 벨(Bell)사는 계약이 만기되기 전 핸드폰 서비스를 취소하기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400달러의 해약금을 청구하고 있다. 최신 핸드폰 기기 가격에 맘먹는 이같은 높은 해약금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얼만큼 핸드폰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사전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것이 좋다. 도난, 분실 등을 대비해 보험을 들어두거나 아예 의무기간이 정해져있지 않은 핸드폰 서비스를 받는 방법들이 있다.

4. 항공 서비스비
국내 여행사들은 항공기 안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이어폰, 베개, 담요, 음식 등을 대상으로 추가의 요금을 청구하고 있다. 특히 기내에서 파는 음식들은 종류가 적을 뿐만 아니라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장기간 비행할 경우 안전규율에 어긋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기내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져오면 상당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한편 기내에 가져가는 짐들이 많을 경우 또한 상당한 추가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 부치는 짐 갯수가 많아질수록 그에 대한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짐을 한 가방에 꾸리도록 하고 액체류 등 기내 반입이 금지된 품목들을 제외한 물품들은 기내 탑승용 가방안에 넣어 가지고 들어가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기내 탑승용 가방은 한 사람당 두개로 제한된다.

5. 전화번호 안내비
최근 구글은 무료로 시행해오던 전화번호 안내서비스(1-800-GOOG-411)를 유료화했다. 그러나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무료로 동일한 전화번호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호명과 도시를 466453(“GOOGLE”)로 문자를 보내면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플랜에 문자가 포함되지 않는 경우라도 전화(평균 분당 75센트)보다 문자(평균 1건당 15센트)가 훨씬 저렴하다. 온라인으로도 무료 전화번호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Canada411.ca 등의 웹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업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6. ATM 수수료
거래은행에서 제공하는 ATM이 아닌 다른곳에서 입•출금 등을 할 경우 평균 1달러 ~3달러 사이의 수수료가 붙게 된다. 이후 거래은행은 개별적으로 타사 ATM사용 수수료를 책정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한 거래당 4~5달러의 수수료를 물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급하게 ATM을 사용해야할 불상사가 없도록 평소 현금을 넉넉히 준비해두도록 하고 인근 거래은행의 위치를 파악해놓는 것이 좋다.

7. 은행계좌 관리비
국내 은행들은 체킹계좌(chequing account)를 사용하는 고객들에 한해 한 달기준 몇달러에서 몇십달러에 이르는 관리비를 청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관리비는 일반적으로 일정금액 이상을 계좌에 가지고 있을 경우 면제된다는 특징이 있다. 관리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계좌에 들어있는 금액에 따라 플랜을 조절하거나 계좌의 최저금액 이상의 돈을 저축해두는 것이현명하다.

8. 텔레비전 케이블 채널 사용비
만약 HDTV가 있다면 텔레비전 안테나를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보자. 기본 채널이 아닌 케이블 채널을 보기 위해서는 추가 사용비를 내야하지만 100달러 내외의 안테나를 구입해 설치할 경우 지역내 디지널, HDTV 채널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9. 연체 고지서 벌금
핸드폰 등 매달 내야하는 고지서 비용을 시간내에 내지 못했을 경우 벌금을 내야 할 수 있다. 우편을 통해 고지서를 받아보는 경우 배달사고 및 지연 등으로 고지서가 마감일을 촉박하게 남겨놓고 도착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 온라인으로 고지서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매달 자동적으로 해당금액이 은행계좌에서 금액이 빠져나가는 ‘자동 지불’을 설치해두는 것도 연체료를 아끼는 지혜가 될 수 있다.

10. 신용평가보고서(credit report)
일부 금융기관들은 신용평가보고서 발급에 15달러 가량의 수수료를 청구한다. 그러나 현 온주법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모기지, 대출 등을 받기전 자신의 신용점수를 알기 위해 떼어보는 신용평가보고서는 1년에 1회에 한해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자신의 권리를 잘 알고 이를 정당하게 요구함으로서 불필요한 소비를 방지할 수 있다.

 

joongang.jpg

?

  1. 25
    Sep 2013
    15:29

    스카보로 지하철, 돈줄 연결됐다 - 연방정부 추가지원 결정

       짐 플레허티 연방재무장관의 6억6천만 달러 추가지원 결정 발표에 따라 토론토 스카보로 지하철 공사가 오랜 논란의 터널을 벗어나 가시화 될 전망이다. 플레허티 연방재무장관은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케네디역으로부터 셰퍼드 애비뉴 이스트에 이르...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2. 25
    Sep 2013
    15:28

    토론토 콘도의 ‘갑작스런 추락’ - 8월 매매율 평균치50% ↓

    꺾이지 않는 상승세를 보여왔던 토론토지역의 신규콘도매매율이 이상징후를 보이고 있다. 24일 발표된 리얼넷캐나다의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지난달 광역토론토시(GTA)의 신축예정인 콘도는 633개에 불과, 지난 10년평균치에 대비  무려 50%하락한 수치를 기...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3. 25
    Sep 2013
    15:26

    빈곤층 푸드뱅크의존도, 갈수록 높아져

    푸드뱅크를 찾는 저소득층의 발길이 더욱 늘게 될 전망이다. 24일 데일리브레드가 발간한 ‘2013년 굶주림 현황’으로 명명된 보고서에 의하면 푸드뱅크를 찾는 광역토론토시(GTA) 중심부에 거주하는 빈곤층의 수치는 2008년 경제위기 이전의 수준인 역사적...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4. 24
    Sep 2013
    12:23

    2013년 토론토 We Day: 에어 캐나다 센터를 가득채울 참여자들

    < 2013년 토론토 We Day: 에어 캐나다 센터를 가득채울 참여자들 >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천 여명의 젊은이들이, 금요일 개최되는 “Free the Children”의 연중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에어캐나다 센터로 모인다. 지역 단...
    Reply0 출처아리랑 코리아 TV file
    Read More
  5. 24
    Sep 2013
    12:22

    욕빌 클럽에서 총기사건으로 5명 부상

    < 욕빌 클럽에서 총기사건으로 5명 부상 > 경찰은 일요일 새벽, 욕빌의 한 클럽에서 일어난 총기사건으로 5명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총기사고는 새벽 2시30분 경 컴버랜드 스트릿의 엠파이어 레스토랑 라운지 안에서 발생했고, 이로인해 네 명이 세인트...
    Reply0 출처아리랑 코리아 TV
    Read More
  6. 23
    Sep 2013
    13:49

    수수료, 내야할까, 내지 말아야 할까?

     마트 회원비, 은행 수수료 등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다양한 수수료들과 마주치게 된다. 이 수수료들은 다양한 혜택들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며 이를 지불할 것을 권유하지만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고려해보지 않은채 무턱대고 지불하는 수수...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7. 23
    Sep 2013
    13:47

    유아사망 데이케어 위생상태 ‘엉망’

    지난 7월, 2세 유아가 사망해 논란이 된 번(Vaughan)시 미등록 데이케어의 위생상태가 매우 불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데이케어를 조사한 온주 공공보건부는 20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케어의 아동들에...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8. 23
    Sep 2013
    13:45

    오크빌 주민들 ,신규일자리 창출 ‘기대’ - 포드사, 7억 달러 투자

    포드가 오크빌 지역의 일자리창출을 견인할 전망이다. 포드사는 20일 오크빌 조립공장에 향후 7억달러에 이르는 신규투자가 이뤄질 것임을 발표했다. 포드사측은 이번 오크빌 투자에 연방정부와 주정부에서 각각 7천만 달러, 총 1억4천만달러를 출연했...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9. 23
    Sep 2013
    13:43

    온주, 종교배경 ‘강제결혼’ 만연 - 지난 3년간 200명 이상

     종교를 배경으로 한 강제결혼으로 고통당하는 온주 여성들이 지난 3년간 2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돼 사회적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사우스-아시안 무료법률상담협회가 온주 최초로 진행한 강제결혼사례연구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0. 23
    Sep 2013
    13:42

    인기 수업 ‘자리장사’, 짭짤한 돈벌이? - 학생들, 좌석 밑거래

    일부 국내 대학들의 충분하지 못한 수업들로 학생들의 ‘강의실 좌석 차지 싸움’이 불거지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의무적으로 학점을 이수해야 할 수업들의 좌석을 얻기 위해 돈거래를 서슴치 않는 일도 벌어지고 있어 우려의 ...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1. 21
    Sep 2013
    14:21

    온주 초등학생 수학실력 ‘하락’ - EQAO, 토론토는 ‘향상’

     지난 달 , 온주 교육부산하 수학능력 점검기관 EQAO가 실시한 2012-13 학력평가 결과 온주내 3,6학년 학생들의 절반 정도만이 교육부가 지정한 기준에 달하는 수학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발표했으나 토론토내 공립학교들의 실력은 개선된 것으로 밝...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2. 21
    Sep 2013
    14:08

    오타와서 열차 – 2층 버스 충돌, 36명 사상

    18일 오전 8시 48분경 오타와 교외 팔로우필드(Fallowfield) 역 근처 트랜짓웨이(Transit Way)를 지나던 2층 버스가 국영철도 비아레일(Via Rail)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타와 소방국과 경찰은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5명이 숨지고 3...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3. 21
    Sep 2013
    13:58

    토론토 지하철 갈수록 ‘콩나물 시루’ - 교통난 해소 비용문제 난항

     토론토 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한 정치권의 공약들이 지난 수년간 계속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수십만 통근자들의 불편은 나날이 가중되고 있어 정치권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영-유니버시티-스파다이나 지하...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4. 21
    Sep 2013
    13:56

    윈, 교통확장 비용마련 ‘갈팡질팡’ - 새 연구패널 지명

    캐서린 윈 온주수상은 19일 ,토론토 교통난 해소를 위한 대중교통시설 확충과 관련 재정 충당 방안을 위한 전략적 연구를 실시할 패널을 새로 지명하고, 이번 연구를 통해 내년 봄까지 온주 자유당 정부의 구체적 교통문제 관련 비용 전략을 발표하겠...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5. 21
    Sep 2013
    13:50

    비윤리 교사, 교단에서 5년간 퇴출 - 온주 교육부 '철퇴'

    성적 학대 및 아동 포르노그라피에 관련된 범죄 기록이 있는 교사들은 향후 5년동안 교단에 서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리즈 샌달 온주 교육부 장관은 19일, 새로 발표된 법안에 따라 성적 학대 및 아동 포르노 소지혐의로 기소된 내력이 있는 교사들의 교사...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6. 21
    Sep 2013
    13:44

    토론토 주택가격 ‘수직상승’, 평균매매율 29% 증가

    토론토의 주택들의 주가가 날로 치솟고 있다. 18일 토론토부동산협회(TREA)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동기 대비 광역토론토(GTA)시의 주택매매율은 9월 중순 현재 콘도시장의 활황에 힘입어 29%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광역...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7. 20
    Sep 2013
    11:36

    21세기 취업시장, 확 달라진다 - 빠른 과학기술 발전이 한 몫

    국내 취업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구인•구직 전문 웹사이트 워코폴리스(Workopolis)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 높은 구인율을 보이는 직업들의 다수는 10년전에는 존재하지 않았거나 수요가 미미했던 것들로, 정보산업 발달에 힘입어 ...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8. 20
    Sep 2013
    11:32

    자녀 재정교육, 눈높이에 맞게 해야 효과 2배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녀들의 ‘재정교육’은 자녀들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수 사항이다. 잘 관리하면 편안하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그렇지 못할시 불행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돈’이기 때...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19. 20
    Sep 2013
    11:30

    국내 가구경제, 단기는 ‘개선’, 장기는 ‘침울’

     국내인들의 단기간 경제사정은 나아지고 있으나 장기간 경제사정 전망은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정산협회(Canadian Payroll Association)가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42% 가량의 국내인들은 봉급 지급일이 한 주만 늦춰져도 큰...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20. 20
    Sep 2013
    11:28

    국내인, 당장은 힘들더라도… 저축률 상승

     국내인들의 저축률은 늘어났지만 빚을 다 갚기까지의 시간은 더 오래 걸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TD 은행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인들이 수입내 저축하는 비율은 지난 16년간 가장 최고치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최...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93 Next ›
/ 9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