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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리랑 코리아 TV

< 온타리오주 역사상 최대규모의 필로폰사범 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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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온타리오주 역사상 최대규모의 필로폰사범 검거로, 수 백만 달러어치의 필로폰을 압수하고, 남부 온타리오주의 필로폰유통을 위해 쓰였던 마약 제조 시설을 적발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7월 말, 노섬벌랜드 카운티 에서 2건의 영장을 집행했고, 토론토 지역에서 7건의 영장을 집행했으며, 120킬로그램에 달하는 순수 필로폰, 14킬로그램의 필로폰 분말, 11만483개의 필로폰 정제, 3400킬로그램의 화학물질과 함께 81000달러의 현금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는 도합 4천만 달러의 값어치에 이른다.

이번 마약범죄 적발로 인해 다섯 명이 다양한 마약범죄 혐의로 기소되었다. 경찰은 목요일 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부 온타리오 전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복잡한 마약거래에 대해 설명했다.

필로폰 제조를 위해 필요한 화학물질은 마캄에 있는 창고에 보관되고 있었고, 이는 마약 제조를 위해 워크워스에있는 제조시설로 옮겨졌으며, 이는 여태껏 온타리오주에서 적발된 시설 가운데 최대규모의 마약제조시설이다.

경찰에 따르면, 순수 필로폰이 제조된 후 각 캠벨포드와 오로라에 위치한 두개의 제조실로 보내져 유통을 위해 정제의 형태로 가공되었다. 경찰은 캠벨포드의 실험실에서 경비를 위해 설치된 잎사귀에 가려진 곰 덫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엄청난 규모를 고려했을 때 이 마약 제조시설은 세계 시장을 겨낭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으며, 토론토 경찰청의 마이크 암스트롱 총경은 “마약의 양을 보았을 때, 온타리오만을 겨냥한 제조시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로라 출신의 각 45세 와 49세인 두 남성은, 규제약물 소지 및 생산으로 구속되었다. 마캄에서 검거된 28세의 용의자는 필로폰 제조에 쓰인 물품 소지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각 39세와 55세인 캠벨포드의 두 남성은 마약밀매와 위장 덫 사용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암스트롱 총경은, “화학 물질과 재료의 수입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국제경찰은 캐나다에 이와같은 대규모 마약제조시설이 있다는 것이 매우 우려할 사항이라고 보고있다.”라고 말하며, 필로폰 제조에 필요한 화학물질관리에 대한 캐나다의 느슨한 법을 비판했다.

이번 수사는 토론토 경찰청 소속의 아시아인으로 구성된 기동부대와 욕 지역 및 필 지역 경찰, 연방경찰, 캐나다 국경수비대, 그리고 온타리오 환경부에 의해 진행되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안진기 인턴기자


< $40-million meth bust one of the largest in Ontario history >

Thu Sep 05 2013 —

In one of the largest drug busts in Ontario history, police have seized millions of dollars of methamphetamine and uncovered a complex drug manufacturing operation that snaked through Southern Ontario.

In late July, police officers executed seven warrants in the GTA and two in Northumberland County, seizing over 120 kilograms of pure methamphetamine, 14 kilograms of meth powder, 110,483 meth pills, 3,400 kilograms of chemicals and $81,000 in cash. Police estimate that the drugs have a street value of around $40 million.

Five people were charged with various drug crimes. At a press conference in Vaughan on Thursday, police described a complex criminal enterprise that operated through Southern Ontario.

The chemicals necessary for making methamphetamine were kept in a storage locker in Markham. They were then transported to a lab in Warkworth, which police have called one of the largest meth labs ever discovered in Ontario.

Once the raw methamphetamine was manufactured, police said, it was taken to two labs, one in Campbellford and one in Aurora, and pressed into pills for distribution. Police found bear traps shrouded in leaves guarding the Campbellford lab.

The enormity of the operation has led police to believe that the drugs were intended for international markets. “When you have this big a volume of drugs, this isn’t that big a market,” said OPP Chief Supt. Mike Armstrong.

Two Aurora men, aged 45 and 49, have been charged with possession and production of a controlled substance. A 28-year-old from Markham is accused of possession of items used in meth production and two Campbellford men, 39 and 55, are charged with trafficking in a controlled substance and setting a booby trap.

Armstrong criticized Canada’s lax laws regarding the chemicals required to make meth. “The chemicals and materials themselves are not necessarily illegal to import,” he said, adding that international police forces “are very concerned by the large scale labs here in Canada.”

The investigation was led by the OPP’s Asian Organized Crime Taskforce, which worked with Toronto, York and Peel police, the RCMP, the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and the Ontario environment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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