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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리랑 코리아 TV

< 찰스 윌리엄 고등학교 교통사고 사망자 신원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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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토론토 북서쪽에서 한 10대 소녀가 트럭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오전 8시 경, 엘리아 중학교 앞의 센티넬 로드와 래버튼 블리바드의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토론토 긴급 의료센터에 따르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소녀의 심폐기능이 이미 멈춰진 상태였고, 심폐소생술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으며,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선고를 받았다.

토론토 교육청의 도나 콴 이사는, 피해자가 현장 근처의 찰스 윌리엄 제프리 학교의 학생인 바이올렛 지아 리앙이라고 신원을 밝혔다.

토론토 경찰청의 클린트 스팁 경사는, “트럭 운전자가 레버튼 블리바드에서 좌회전을 했고, 그 때 14세의 소녀가 차에 치었다.”고 말하며, “목격자가 최대한 빨리 경찰에 연락 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교육청의 콴 이사와 교육부 장관인 리즈 샌들스는, 운전자들에게 학생들을 주의하며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 장관 리즈 샌들스는, 화요일 종일반 유치원에 관해 가진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가족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라며 심정을 전했고, “어른들은 매 년 이맘 때 쯤 아이들이 개학때문에 들 떠있고, 낯선 도로에 적응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하며, 우리는 이런 아이들에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콴 이사는 화요일 아침 사회복지사와 학교안전 직원들이 찰스 윌리엄 제프리 학교를 찾았다고 밝혔다. 또 그녀는, “운전자들이 운전중 옆과 뒤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는 바 이며, 우리는 모두 급하게 목적지를 향해가고 있지만 성급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그녀는 덧붙여, “25만명의 토론토 학생들과 온타리오주 전역2백만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이 시점에 운전자들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고 말했다.

토론토 교육청장 크리스 볼튼은 사망한 학생의 유가족들에게 조의를 표명했다.

엘리아 중학교 앞의 센티넬 로드와 레버튼 블리바드의 교차로는 경찰에 의해 폐쇄되었으며, 센티넬 로드의 양 방향 도로도 폐쇄되었다.

도로 한켠에 빨간색과 하얀색으로 덧칠된 트럭이 경찰의 조사를 위해 운전석 문을 열어둔 채로 주차되어있다.

여러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학교앞에서 조사과정을 지켜보았다.

출처: The Star
기사 및 번역: 안진기 인턴기자


< Student identified in pedestrian death near C.W. Jefferys high school >

Toronto, Tue Sep 03 2013 —

A teenage girl died after she was hit by a truck in northwest Toronto this morning.

The girl was hit just before 8 a.m. at the intersection of Sentinel Rd. and Lamberton Blvd., in front of Elia Middle School.

Toronto Emergency Medical Services said the pedestrian’s vital signs were absent when they arrived. She was pronounced dead at the scene after attempts to revive her failed.

Toronto District School Board director Donna Quan identified the victim as Violet Jia Liang, a student who attended nearby C. W. Jefferys Collegiate Institute.

“[The driver made a] left turn onto Lamberton, at which point the 14-year-old girl was struck,” Toronto police Const. Clint Stibbe told reporters at the scene. “We are looking for any witnesses to call police as soon as possible.”

Both Quan and Education Minister Liz Sandals asked drivers to be careful watching for students.

“We express our condolences to the family and remind adults they have to be cognizant that at this time of year, kids are excited about going to school and they may have a new route, so we have to look out for these little people,” said Sandals at a news conference about full-day kindergarten Tuesday.

Quan said social workers and school safety staff were at C.W. Jefferys Collegiate this morning.

“We’re urging drivers to look beside them and behind them. We’re always in a hurry to get somewhere, but take time,” said Quan. “It’s important when 250,000 TDSB students are heading back to school, and about 2 million across the province.”

TDSB chair Chris Bolton added his condolences to the family of the student killed.

The intersection of Sentinel Rd. and Lamberton Blvd., in front of Elia Middle School was cordoned off by police tape. Sentinel Rd. is closed in both directions.

To the side of the road, a red and white dump truck remained parked with the driver’s door open as police continue their investigation.

Parents and students watched the investigation from the front of th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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