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 주수상,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봐달라” 호소

by 정보관리자 posted Aug 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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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9월9일로 예정돼 있는 온주의회의 재개와 함께 또 다시 달튼 맥퀸티 전 수상 시절 자유당 정부의 미시사가-옥빌 발전소 취소, 이-헬스(eHealth), 온주구급항공시스템(ORNGE) 등 각종 스캔들에 대한 야당의 공격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캐서린 윈 온주수상이 유권자들의 미래지향적인 관점을 호소했다.

윈 주수상은 28일 주의사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주민들이 문제 너머에 있는 비전을 함께 바라보며 온주 전체의 큰 그림을 생각해 주기 바란다. 이미 여러차례 언급한 바 있듯이 지난 시절 하지 말았어야 할 잘못된 결정들이 분명히 있었고 보다 시기 적절한 결정을 내리지 못했던 실수가 있었다. 그러나 자유당 정부는 지난 수개월간 개선을 위한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왔고 앞으로도 온주 주민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온주 전역 4,000 Km를 돌아 온주의 부채상황을 조사한 납세자 연맹측은 공교롭게도 윈 주수상이 기자회견을 연 28일 주의사당에 도착, 온주의 부채가 매 초 372달러, 매 시간 134만 달러씩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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