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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리랑 코리아 TV

< 다가오는 올 가을 기상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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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번 가을은 맑은 날과 궂은 날이 이어지는 날씨변화가 예년보다 길어질 예정이다.

오는 9월,10월,11월 날씨 예보를 발표한 웨더 네트워크는, 계절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는 평년과 같은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책임 기상항자인 크리스 스캇은 가을에 규모가 큰 뇌우가 여러번 일어날 것을 언급하며, “지루하지 않은 가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그는, “국지성 뇌우의 규모가 다발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 뇌우는 하루 혹은 이틀간 지속되며, 이미 대부분 지방의 강수량이 예상되었다고 덧붙였다.

스캇은, 강한 폭풍우가 캐나다 동쪽 지방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며, “허리케인 ‘후안’의 십주년을 맞는 올 해, 노바 스코시아와 PEI지역 주민들은 대서양에서 발생하는 허리케인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3년 핼리팩스를 강타한 2급 허리케인 ‘후안’은, 많은 정전 피해와 재산피해를 일으켰다.

대개 허리케인은 9월에 자주 일어나고, 웨더 네트워크는 올 해 대서양에서 평년보다 더 많은 허리케인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했다.

허리케인은 다른 기상변화들과 함께 불시에 일어난다고 스캇은 말하며, 하지만 아직 어떤 허리케인이 피해를 입힐 지는 아직 모른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 제트기류가 적당한 장소로 흘러들어 오게 되면, 허리케인이 내륙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한 편, 온타리오와 퀘벡은 평년과 같은 기온과 강수량으로 색색의 단풍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 해 7월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던 온타리오는, 이번 가을 기상 예보로 걱정을 덜었다.

두 개의 폭풍전선이 토론토로 몰려오면서, 많은 토론토 거주자들은 예상치 못한 수해를 입었다.

스캇에 따르면, 습한 여름을 보냈던 남부 온타리오는 다음 달 중순 평년이 강수량 패턴을 되찾을것으로 보인다.

올 해 6월, 알버타 또한 수천명의 수재민과 수십 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일으킨 홍수로 국제사회의 큰 주목을 받았다.

몇 몇 지방을 제외한 캐나다 서부지방과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도 평년과 같은 가을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캇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로키산맥 하부와 알버타 주 남부지방, 사스카츄완 주 남서부 지방에 걸친 지역에서는 조금 높은 강수량이 예상된다.”고 말하며, 캐나다 서부지방은, 10월 중순 강한 눈보라에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 편,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밴쿠버 아일랜드는 조금 높은 기온이 예상되지만, 다른 지역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웨더 네트워크는, 유콘과 누나부트주는 예년과 거의 비슷한 기온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노동절 주말,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는 저기압으로 인해 해안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고, 마니토바 주와 세인트 로렌스 밸리의 뇌우를 제외한 나머지 캐나다 지방은 대체적으로 맑고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발표된 가을 기상 예보는 기상학자들에 따른 가장 정확한 예보이며, “특히 가을은 기상 예보와 별다른 차이가 없고, 이번 가을도 기상 예보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크리스 스캇은 전했다.

출처- Metro
번역- 이수민


< Canadians in store for typical fall: Forecast >

OAKVILLE, Ont. – Canadians are in store for a typical fall with extended stretches of fair weather and bouts of wetness, according to one of the country’s leading forecasters.

The Weather Network, which released its forecast for September, October and November on Tuesday, predicts a normal season with an expected wide range of temperatures as the country transitions into winter.

The prediction of average weather for fall “doesn’t mean it’s boring,” said chief meteorologist Chris Scott, pointing to large thunderstorms that could erupt during the season.

“Localized thunderstorms turn into widespread systems,” he said, adding that this means rainfall could last over a day or two, though average rates of precipitation are forecast for most of the country.

Those living in Eastern Canada will likely have to brace for the largest amount of heavy storms, Scott said.

“This year being the 10th anniversary of hurricane Juan, a lot of people in Nova Scotia and PEI will have their eyes on the Atlantic in the next month,” he said.

The hurricane in 2003 was classified as a Category 2 storm, and hit land directly over Halifax. The storm hammered the area, cutting power to homes and causing extensive property damage.

Hurricane season generally peaks in September, Scott said, and the Weather Network has predicted more storms than usual across the Atlantic.

Scott said hurricanes tend to occur in bursts with many happening at once but there’s no prediction yet on whether any storms will hit land.

“If the jet stream that steers storms is just in the right location, sometimes those hurricanes can nip inland,” he said.

Meanwhile, Ontario and Quebec are slated to have a colourful fall, thanks to average temperatures and precipitation rates.

The expected return to typical temperatures will likely come as a relief to Ontarians after record-breaking rainfall in July.

Two separate storm systems moved over the Greater Toronto Area at the same time, catching many commuters off-guard with flash floods.

After the wet summer in southern Ontario, Scott said “normal precipitation patterns” will resume in the middle of next month.

The same is true for Alberta, where flooding in June made international headlines when thousands were forced from their homes and there was billions of dollars of damage.

The Prairies as well as British Columbia can look forward to a normal fall, said Scott, though there may be small areas of exception.

“We think there may be some pockets of above-normal precipitation, especially down the spine of the Rockies in British Columbia through southern Alberta into southwest Saskatchewan,” he said.

Those living in the Prairies can also prepare for possible large snowstorms in the middle of October, Scott said.

Meanwhile, Vancouver Island in B.C. will see temperatures slightly above normal, but the rest of the province will have a typical season.

Yukon, the Northwest Territories and Nunavut can expect near normal temperatures and precipitation for the most part, the Weather Network predicted.

As for the upcoming Labour Day weekend, British Columbia is facing a low pressure system that could bring some showers to the coast. Large parts of the rest of Canada can expect warm weather over the long weekend, with possible thunderstorms in the area stretching from Manitoba to the St. Lawrence Valley, the Weather Network said.

Scott added that the overall fall forecast is a “best shot” prediction by meteorologists.

“Fall outlooks especially are trends,” he said. “We do think though that this fall is going to be fairly typ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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