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CNE에서 식중독으로 100여명 피해

by 관리자 posted Aug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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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리랑 코리아
<토론토 CNE에서 식중독으로 100여명 피해 />

공중 위생국 관리는 토론토 캐나다 전국 박람회에 참석했던 관람객 100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화요일 밤, 박람회 현장에 있던 응급의료대가 위장병 증세를 보이는 12명의 관람객을 치료했고, 그 중 다섯명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수요일, 신고 사례는 34건으로 늘어났다.

공중 위생국 관리는 당국이 현재 “철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식중독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노점상의 음식 샘플들이 연구소로 보내졌지만,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공중 위생국이 수사를 계속하는 동안, 사건의 예방책으로 에픽버거와 와플스가 자발적으로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공중 위생국은 관람객들에게 배탈, 설사, 고열, 구토, 복통, 혹은 탈수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 당국에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Metro
번역: 이수민


< Almost 100 sick from foodborne illnesses at Toronto CNE >

TORONTO – Public health officials in Toronto say almost 100 people have reported symptoms of foodborne illness after attending the Canadian National Exhibition.

On Tuesday night paramedics at the fair treated 12 people who had symptoms of gastrointestinal illnesses, sending five of them to hospital.

The number of reported cases rose to 34 on Wednesday.

Public health officials have said a “thorough investigation” is underway.

Food samples from a vendor have been sent to a lab for testing but the source of illness hasn’t been confirmed.

The CNE vendor Epic Burger and Waffles will voluntarily remain closed as a precaution while health officials continue their investigation.

Toronto Public Health is asking people to notify them if they have symptoms such as an upset stomach, diarrhoea, fever, vomiting, stomach cramps and dehydration.
 
<토론토 CNE에서 식중독으로 100여명 피해 >

공중 위생국 관리는 토론토 캐나다 전국 박람회에 참석했던 관람객 100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화요일 밤, 박람회 현장에 있던 응급의료대가 위장병 증세를 보이는 12명의 관람객을 치료했고, 그 중 다섯명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수요일, 신고 사례는 34건으로 늘어났다.

공중 위생국 관리는 당국이 현재 “철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식중독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노점상의 음식 샘플들이 연구소로 보내졌지만,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공중 위생국이 수사를 계속하는 동안, 사건의 예방책으로 에픽버거와 와플스가 자발적으로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공중 위생국은 관람객들에게 배탈, 설사, 고열, 구토, 복통, 혹은 탈수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 당국에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Metro
번역: 이수민


< Almost 100 sick from foodborne illnesses at Toronto CNE >

TORONTO – Public health officials in Toronto say almost 100 people have reported symptoms of foodborne illness after attending the Canadian National Exhibition.

On Tuesday night paramedics at the fair treated 12 people who had symptoms of gastrointestinal illnesses, sending five of them to hospital.

The number of reported cases rose to 34 on Wednesday.

Public health officials have said a “thorough investigation” is underway.

Food samples from a vendor have been sent to a lab for testing but the source of illness hasn’t been confirmed.

The CNE vendor Epic Burger and Waffles will voluntarily remain closed as a precaution while health officials continue their investigation.

Toronto Public Health is asking people to notify them if they have symptoms such as an upset stomach, diarrhoea, fever, vomiting, stomach cramps and dehyd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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