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이통 3사에 경각심 촉구

by 홍군 posted Aug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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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제임스 무어 연방산업부 장관은 20일 국내 대형 이동통신 3사에 경쟁을 촉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무어 장관의 발언은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의 캐나다 시장 진출에 크게 반발하고 있는 국내 '빅3' 이통사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무어 장관은 "소비자 대중은 선택의 폭이 클수록 가격이 떨어지고, 경쟁이 많을수록 나은 서비스를 받는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국내 이통 3사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 이동통신 시장은 텔러스, 로저스, 벨 등 3개 대형 업체가 90%이상을 점유한 독과점 체제를 이루는 가운데 신규 진출한 3개 군소 업체가 영업난을 겪고 있다.

이들 3개 대형사는 최근 미국 버라이존이 국내 군소업체인 윈드모바일을 인수, 시장진입을 추진하자 통신 인프라 무임승차 및 일자리 감소 등을 주장하며 신문, TV 광고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전을 벌여오고 있다.

무어 장관은 정부의 통신정책이 일자리를 보호하면서 시장에 경쟁을 촉진해 소비자의 통신 요금 부담을 줄이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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