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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형준칼럼

세 경기 연속 7이닝! ⓒ 순(純)스포츠

류현진의 6연승과 9경기 무패 행진이 중단됐다. 7.1이닝 3실점 패전으로 시즌 4패. 평균자책점은 2.91에서 2.95로 근소하게 올랐다. 어제 10연승이 중단됐던 다저스도, 대질주를 시작한 6월22일 이후 처음으로 연패를 당했다. 반면 류현진과 선발 대결을 벌인 호세 페르난데스는 9승째를 따냄으로써, 8월6일 세인트루이스 조 켈리 이후 처음으로 다저스전에서 승리를 챙긴 선발투수가 됐다. 두 경기 연속 2득점에 그친 다저스는 유리베(3안타)를 제외한 나머지 타자들이 3안타로 침묵했다. 류현진은 오는 25일(일요일) 오전 5시 홈에서 보스턴과 라이언 뎀스터(6승9패 4.77)를 상대로 13승 재도전에 나선다. 한편 에인절스는 푸홀스가 올시즌에는 더 이상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푸홀스는 12년 연속 30홈런이 결국 중단됐다. [김형준]

내셔널리그 상위권 순위
1. 애틀랜타 : 76승48패(.613)
2. 피츠버그 : 73승51패(.589) [3.0]
3. 다저스  : 72승52패(.581) [4.0]
3. 카디널스 : 72승52패(.581) [4.0]
5. 신시내티 : 71승54패(.568) [5.5]

가을 야구 레이스
AL 동부 : 보스턴 / TB(1.0) BAL(5.5)  
AL 중부 : 디트로이트 / CLE(6.5) KC(8.5)
AL 서부 : 텍사스 / OAK(0.5SEA(14.5)
WC : TB(+0.5) OAK / BAL(4.0) CLE(3.5)

NL 동부 : 애틀랜타 / WSN(16.0) NYM(18.5)
NL 중부 : 피츠버그 / STL(1.0) CIN(2.5)
NL 서부 : 다저스 / ARI(7.5) COL(15.0)
WC : STL(+1.5) CIN / ARI(6.0) WSN(10.5)

* 

다저스(72승52패) 2-6 마이애미(48승75패)
W: 페르난데스(9-5 2.41) L: 류현진(12-4 2.95)  
류현진 : 7.1이닝 5K 3실점(6안타 2볼넷) 112구
호페  : 6이닝 8K 2실/1자(4안타 3볼넷) 109구
[mlb.com 영상] 류QS & 호페 & 스탠튼 & 푸이그

[1회말] 86마일짜리 패스트볼로 경기를 시작한 류현진은, 볼넷 허용 후 1사 1루에서 강타자 스탠튼을 상대했다. 하지만 풀카운트에서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고, 그 사이 2루로 뛰었던 1루주자는 포수 엘리스의 송구에 걸려 아웃을 당했다. [3회말] 류현진은 첫 3회를 9타자로 끝낼 수 있는 상황에서 9번타자 투수 페르난데스에게 경기 첫 안타를 맞았다. 그리고 1번 옐리치에게 2루타, 솔라노에게 적시타(2사 후 연속 3안타)를 맞음으로써 2점을 실점했다(0-2). [5회초] 다저스는 최고의 기회가 찾아왔다. 유리베-2루수 엘리스의 연속 안타로 인한 무사 1,2루에서 3루수 루카스가 류현진의 번트 타구를 잡아 던진 포수의 송구를 놓친 것. 제대로 처리했다면 타자 주자까지 잡아내 2사 2루가 될 수 있었던 상황은, 무사 만루가 됐다. 하지만 페르난데스는 땅볼(크로포드)-삼진(푸이그)-삼진(애드곤조)으로 1점밖에 내주지 않는 놀라운 모습을 연출했다. 마이애미의 2-1 리드로 5회말이 종료(류현진 72구, 페르난데스 83구).

[6회초] 다저스는 5회초의 아쉬움을 달래는 동점을 만들었다. 2사 1루에서 최근 불방망이의 유리베가 7구 승부 끝에 적시 2루타를 터뜨린 것. 류현진은 계속된 2사 1,2루에서 페르난데스와 풀카운트 승부를 했지만 삼진을 당했다(2-2). [6회말] 3회 실점 후 9타자 연속 범타를 이어가던 류현진은, 다시 1사 후 솔라노-스탠튼-모리슨(2루타)에게 연속 3안타를 맞고 3점째를 내줬다. 1사 2,3루에서 고의사구로 1루를 채우고 치러진 에차바리아와의 승부. 류현진은 가장 필요했던 그 순간에 병살타를 이끌어내고, 만루에서 11타수 무안타 무볼넷을 계속 이어갔다. 마이애미의 3-2 리드. [8회말] 7회 7-8-9번을 3자범퇴로 처리한 류현진은, 투구수 105개 상황에서 다시 마운드에 올라와 1번 좌타자 옐리치를 잡아내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7.1이닝은 원정 경기 최다 이닝 타이(5월23일 밀워키전). 그러나 다저스는 류현진에 이어 올라온 위스로가 스탠튼에게 대형 홈런(15호)을 맞는 등 석 점을 더 허용하며 결국 백기를 들었다(6-2).

류현진 vs 마이애미(26타수6안타 2볼넷 5삼진)
옐리치  (좌) 4타수1안타 <1타점>
솔라노  (우) 2타수2안타 1볼넷 <1타점>
스탠튼  (우) 3타수1안타 1삼진
모리슨  (좌) 3타수1안타 <1타점>
루카스  (우) 2타수0안타 1볼넷 1삼진
에차바리아(우) 3타수0안타 <병살타>
매리스닉 (우) 3타수0안타 1삼진
매티스  (우) 3타수0안타 1삼진
투수+대타 (우) 3타수1안타 1삼진
*장타 : 옐리치(2루타) 모리슨(2루타)

피안타 내용
3회 - 호페 (우) 패스트볼(90마일) / 단타
3회 - 옐리치(좌) 패스트볼(90마일) / 2루타
3회 - 솔라노(우) 패스트볼(92마일) / 단타
6회 - 솔라노(우) 패스트볼(91마일) / 단타
6회 - 스탠튼(우) 슬라이더(79마일) / 단타
6회 - 모리슨(좌) 패스트볼(91마일) / 2루타

탈삼진 내용
1회 - 스탠튼 (우) 체인지업(79마일) / 헛스윙
4회 - 루카스 (우) 체인지업(80마일) / 헛스윙
5회 - 매티스 (우) 체인지업(81마일) / 헛스윙
5회 - 호페  (우) 커브  (70마일) / 헛스윙
7회 - 루지아노(우) 패스트볼(91마일) / 헛스윙

*다저스는 6월21-22일 이후 첫 2연패. 공격 부진이 두 경기 연속 이어졌다(2-3, 2-6). 류현진도 6월20일 양키스전(6이닝 3실점) 이후 이어오던 9경기 6연승(2.84) 행진이 중단. 류현진은 안타를 6개밖에 맞지 않았지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 페르난데스에게 내준 안타와 함께 세 타자 연속 안타를 두 차례 몰아 맞은 것이 아쉬웠다. 하지만 그동안 약점을 보여온 '원정 1차전'이었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인상적인 피칭. 오늘 경기 전까지 류현진의 원정 1차전 평균자책점은 5.08이었다(나머지 원정 3.50). 다저스는 시차가 없는 필라델피아에서 낮경기를 치르고 건너왔기 때문에 류현진을 하루 먼저 보내지 않았었다.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고 있는 페르난데스는 최근 7경기에서 4승 1.53의 굳히기 모드. 7경기 연속 2실점 이하를 이어갔다. 페르난데스는 아직까지 홈경기 무패(홈 11경기 6승 1.40, 원정 12경기 3승5패 3.54)로, 마이애미는 페르난데스를 낸 홈경기에서 8연승을 이어갔다(류현진 홈 11경기 6승1패 1.78, 원정 13경기 6승3패 4.05). 페르난데스가 6월 시작 후 기록하고 있는 1.64의 평균자책점은 ML 1위에 해당된다.  

류현진 최근 5경기 (구속은 팬그래프닷컴 기준)
홈 (92.3마일) 7.0이닝 1실점(2안 1볼) 9삼진 [승]
원 (88.4마일) 5.1이닝 2실점(11안 0볼) 6삼진 [승]
원 (90.6마일) 7.0이닝 0자책(5안 0볼) 7삼진 [승] 
홈 (91.6마일) 7.0이닝 1실점(5안 1볼) 3삼진 [승]
원 (90.2마일) 7.1이닝 3실점(6안 2볼) 5삼진 [패]

페르난데스 최근 5경기
홈 (95.8마일) 8.0이닝 2실점(5안 0볼) 13삼진 [승]
홈 (95.5마일) 8.0이닝 0실점(3안 1볼) 14삼진 [승]
원 (94.4마일) 5.0이닝 2실점(5안 4볼) 5삼진 
원 (95.6마일) 7.0이닝 0실점(3안 1볼) 6삼진 
홈 (94.7마일) 6.0이닝 1자책(4안 3볼) 8삼진 [승]

NL 루키 4인방 (ERA/WHIP/AVG)
호페 (21세) : 2.41/1.02/.189 24G(145.2) 9승5패
류현진(26세) : 2.95/1.22/.249 24G(155.2) 12승4패
밀러 (22세) : 2.98/1.18/.232 24G(132.2) 11승8패
테에란
(22세) : 2.96/1.18/.252 24G(149.0) 10승6패

아시아 투수 5인방 (ERA/WHIP/AVG)
구로다 : 2.41/1.05/.234 25G(160.1) 11승8패 116K
달빗슈 : 2.68/1.02/.189 24G(161.0) 12승5패 214K
류현진 : 2.95/1.22/.249 24G(155.2) 12승3패 126K
이와쿠 : 2.95/1.00/.221 26G(171.0) 11승6패 146K
천웨인 : 3.23/1.14/.244 15G(094.2) 6승6패 60K

*다저스 수비진은 1회 포수 엘리스가 2루로 뛴 주자를 잡아내고 2회 좌익수 크로포드와 2루수 엘리스가 안타를 막아내 주는 등 류현진을 크게 돕는 모습. 하지만 어제 9회 실책 두 개로 팀의 10연승을 중단시켰던 유격수 라미레스는 오늘도 아쉬운 수비를 하나 추가했다. 3회 옐리치의 2루타 때 컷오프맨으로 나선 라미레스는, 3루로 뛰던 옐리치를 충분히 잡아낼 수 있는 상황에서 홈으로 공을 던짐으로써 1실점으로 이닝을 종료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쳤고, 결국 적시타가 이어지며 류현진은 한 점을 더 내줬다. 푸이그(22)와 페르난데스(21)의 쿠바 선수 투타 대결은 페르난데스의 승리. 푸이그는 유격수 플라이와 삼진에 그쳤고, 삼진 때는 허시백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 퇴장을 당할 뻔했다. 둘은 오늘 경기 전까지 6월 이후 WAR 순위에서 페르난데스가 리그 1위(4.4) 푸이그가 3위(3.7)를 기록하고 있었다(2위 매커친 4.0, 4위 핸리 라미레스 3.6). 쿠바 이주민들이 많은 마이애미 팬들은 푸이그에게 박수를 보낸 반면, 라미레스에게는 야유를 선물했다. 푸이그는 5타수 무안타(.351 .412 .556) 라미레스는 4타수 무안타(.349 .398 .623).

푸이그를 분노하게 만든 2구 스트라이크 판정

푸이그가 아니라, 유리베 성적(최근 선발 9경기)
4타수2안타(2루타) 1타점
4타수2안타
3타수1안타
3타수1안타
3타수2안타
2타수0안타
4타수2안타(2루타)
3타수3안타(2루타 홈런) 1볼넷
4타수3안타(2루타) 
-타율 .533(30타수16안타) 2루타3, 홈런

유리베(34) 다저스 입단 후
2011 : .204 .264 .293 / 77G 4홈런(2루타12) 28타
2012 : .191 .258 .284 / 66G 2홈런(2루타9) 17타 
2013 : .281 .339 .421 / 100G 7홈런(2루타16) 36타

*3년 2100만달러 계약 올시즌으로 종료

애리조나(64승59패) 3-5 신시내티(71승54패)
W: 아로요(12-9) L: 델가도(4-4) S: 채프먼(31/5 3.04) 
델가도 : 6이닝 6K 5실점(7안타 3볼넷) 114구
아로요 : 6이닝 6K 3실점(7안타) 87구
[mlb.com 영상] 경기 하이라이트

*갈길 바쁜 두 팀의 대결에서 신시내티가 먼저 웃었다. 어제 2타수2안타 3볼넷을 기록했던 추신수는 오늘도 3타수1안타 1볼넷의 멀티 출루(.278 .415 .445). 9번째 도루 실패도 기록한 추신수는, 특히 네 차례 타석에서 상대투수로 하여금 무려 29개의 공을 던지게 했다. 신시내티는 1-1로 맞선 4회말 보토-필립스-브루스-러드윅(2루타)의 연속 4안타와 코자트의 땅볼로 3점을 올렸고, 5회 프레이저가 솔로홈런(13호)으로 5-1을 만들었다. 아로요는 3경기 연속 승리. 러드윅은 복귀 6경기 만에 첫 타점을 올렸다(.167 .286 .222). 후버는 23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으며, 채프먼도 안타 두 개를 내줬지만 무실점 세이브를 따냈다. 두 팀은 내일 코빈과 싱그라니가 좌완 대결을 벌인다.

채프먼의 홈/원정경기 성적
홈 : 16세이브/0블론 0.87 (피안타율 .115 2피홈런)
원 : 15세이브/5블론 6.52 (피안타율 .282 5피홈런)

콜로라도(58승68패) 4-5 필라델피아(55승69패)
W: 마틴(2-2 5.23) L: 맨십(0-3 7.80) S: 파펠본(21/6 2.64)
맨십 : 5이닝 4K 5실점(6안타 1볼넷) 83구
마틴 : 6.1이닝 6K 2실점(4안타 2볼넷) 90구
[mlb.com 영상] 에단 마틴 & 메이버리 & 툴로

*어제 다저스의 연승을 끊고 라인 샌버그 감독 대행에게 데뷔 첫 승을 안겼던 필라델피아가 2연승에 성공했다. 다저스 출신으로, 빅토리노 트레이드를 통해 필라델피아로 넘어간 에단 마틴(24)은 네 번째 등판 만에 2승. 데뷔전 부진 후 세 경기에서 5이닝 1실점, 5이닝 3실점, 6.1이닝 2실점의 선전을 이어갔다. 필라델피아는 4회 무사 만루에서 애시의 땅볼에 이어 메이베리의 스리런홈런(9호)이 터졌고, 5회에는 루이스가 솔로홈런(3호)을 추가했다(5-0). 7회 툴로위츠키의 솔로홈런(21호)으로 추격을 시작한 콜로라도는, 그러나 1점 차까지 쫓아간 8회초 1사 1,2루에서 더 이상 점수를 내지 못했고, 9회초 무사 1루에서 르메이휴의 과감한 도루 시도도 아웃을 당했다. 툴로위츠키는 3타수2안타(홈런) 1볼넷 1타점(.315 .388 .568). 4타수1안타(2루타) 1타점을 기록한 헬튼은 통산 2500안타에 7개를 남겼다(.254 .323 .390). 콜로라도는 손가락 부상 중인 카를곤조가 목요일부터 스윙을 시작한다는 반가운 소식(.302 .367 .591).

세인트루이스(72승52패) 8-5 밀워키(54승71패)
W: 와카(2-0 4.73) L: 킨츨러(3-1 2.98) S: 뮤히카(32/2 1.65)
밀러 : 5.1이닝 8K 2실점(5안 4볼) 11승8패 2.98
에스트라다 : 6이닝 4K 4실점(8안 1볼) 5승4패 4.80 
[mlb.com 영상] 밀러의 8K & 몰리나 & 아오키

*세인트루이스가 재역전승을 만들어내고 귀중한 3연승을 달렸다. 밀워키는 우승 경쟁 세 팀 중 세인트루이스의 편을 가장 크게 들어주는 모습(세인트루이스전 2승9패, 피츠버그전 4승9패, 신시내티전 5승8패). 6회 존 제이의 투런홈런(7호)으로 4-2 리드를 잡은 세인트루이스는, 7회 두 번째 투수 와카가 3점을 내줘 4-5 역전을 허용했다. 하지만 8회초 2사 후 연속 안타로 잡은 2사 1,2루에서 애덤스와 카펜터의 역전 적시타로 6-5 재역전에 성공한 후, 프리스가 2타점 2루타를 날려 8-5를 만들었다. 오늘도 6이닝 소화에 실패한 밀러는 시즌 12승이 또 다른 신인 투수인 와카(1이닝 3실점)에 의해 날아갔다. 팀 최고의 유망주 오스타 타바레스가 시즌을 마감한 가운데 '미래의 2루수' 콜튼 웡(22)은 네 번째 선발 출장에서 5타수2안타 2도루의 대활약. 2011년 22순위 지명자인 웡은 트리플A에 107경기에서 .303 .369 .466를 기록하고 올라왔다. 21호 솔로홈런을 날린 벨트란은 5타수3안타(홈런) 1타점(.304 .340 .515). 몰리나도 5타수4안타(2루타) 1타점을 기록하고 리그 타격 선두 크리스 존슨에 1리 차로 따라붙었다(.334 .377 .495).

아시아 타자 성적(이치로 39세, 추-아오키 31세)
추신수 : .278 .415 .445 .860 / 15홈14도82볼107삼 
아오키 : .278 .337 .361 .698 / 7홈17도 30볼30삼 
이치로 : .272 .307 .359 .666 / 6홈17도 20볼43삼
*가와사키(32) : .205 .309 .286 .595  
*나카지마(31) : .293 .345 .377 .722 (트리플A 성적)

탬파베이(71승52패) 4-3 볼티모어(67승57패)
W: 프라이스(7-5 3.29) L: 틸먼(14-4 3.79) S: 로드니(28/7 3.91)
프라이스 : 5이닝 6K 2실점(10안타 2볼넷) 99구
틸먼 : 6이닝 5K 4실점(5안타 1볼넷) 107구
[mlb.com 영상] 프라이스 & 롱고리아

*다저스에게 충격의 3연패를 당하면서 6연패 늪에 빠졌던 탬파베이가 다시 5승1패의 회복세를 이어갔다(볼티모어 최근 5승2패). 부상 복귀 후 이어오던 8경기 5승1패 1.40의 무적 모드가 지난 경기(7이닝 7K 4실점)에서 중단됐던 프라이스는, 오늘도 5이닝 동안 12명의 주자를 출루시켰다. 하지만 2회 1사 2,3루와 3회 1사 2,3루, 4회 무사 1,2루, 5회 1사 2,3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2점밖에 내주지 않았다. 프라이스가 두자릿수 안타를 맞고 승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종전 7경기 7패). 15안타-4볼넷으로 3득점에 그친 볼티모어는 득점권에서 14타수2안타의 참사. 틸먼의 홈경기 부진도 이어졌으며(홈 4.48, 원정 2.97) 9회말에는 무사 1루에서 대주자 카시야가 2루 도루 시도가 실패로 돌아갔다. 한편 '프라이스 킬러' 발렌시아는 오늘도 프라이스를 상대로 2타수2안타(2루타) 1볼넷 1타점. 이로써 프라이스 상대 전적을 12타수9안타(2루타2) 3볼넷 1삼진으로 끌어올렸다. 25호 솔로홈런을 때려낸 롱고리아는 33홈런 87타점 페이스(.273 .350 .513). 롱고리아의 최다 홈런 기록은 데뷔 2년차 때인 2009년에 기록한 33개다. 데이비스는 4타수1안타(2루타) 1볼넷 2삼진으로 홈런 추가에 실패(.305 .383 .686).

탬파베이 25홈런+ 시즌 순위
1. 카를로스 페냐 : 4회 (30홈런 3회)
1. 에반 롱고리아 : 4회 (30홈런 2회)
3. 오브리 허프  : 2회 (30홈런 1회)
3. 프레드 맥그리프 : 2회 (30홈런 1회)

메츠(57승66패) 6-1 미네소타(54승69패)
W: 딜론 지(9-8 3.60) L: 카일 깁슨(2-4 6.53) 
지 : 7.2이닝 9K 1실/0자(6안타 1볼넷) 99구
깁슨 : 3.2이닝 2K 4실점(10안타 2볼넷) 72구
마우어 : 4타수2안타, 2루타1(.324 .404 .476)
[mlb.com 영상] 경기 하이라이트

휴스턴(41승83패) 5-16 텍사스(72승53패)
W: 맷 가르자(9-2 3.59 L: 루카스 해럴(6-14 5.55) 
해럴 : 2.1이닝 2K 9실/7자(7안타 3볼넷) 62구
가르자 : 6.2이닝 8K 5실점(8안타 1볼넷) 112구
[mlb.com 영상] 가르자의 8K & 3회 11득점

*2-1로 앞선 3회말. 텍사스의 융단폭격이 시작됐다. 무려 15명이 등장해 7안타-3볼넷-2실책으로 11점을 뽑아낸 것. 한 이닝 11득점은 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최고 기록으로, 텍사스가 한 이닝 11득점을 기록한 것은 2009년 9월29일 탬파베이전 이후 처음이다. 해럴은 시즌 1호 14패. 평균자책점도 5.16에서 5.55로 더 나빠졌다. 텍사스는 피어진스키가 5타수4안타(2루타 홈런)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고(.285 .310 .450) 레오니스 마틴도 11호 번트 안타(ML 최다) 포함 4타수3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280 .331 .402). 한편 가르자는 이적 후 3승째를 따냈지만, 첫 두 경기에서 7.1이닝 무자책과 7이닝 3실점을 기록한 이후로는 4실점 이상 경기를 네 경기째 이어갔다. 텍사스는 휴스턴을 상대로 6연승. 공식 개막전에서 패한 이후로는 12승1패다.

최다패 레이스
1. 루카스 해럴 : 6승14패 5.55
2. 조 블랜튼  : 2승13패 6.03
2. 구 카모나  : 6승13패 5.00
2. 에드윈 잭슨 : 7승13패 4.89
2. 윌리 페랄타 : 8승13패 4.60
2. 팀 린스컴  : 6승13패 4.53
2. 콜 해멀스  : 5승13패 3.61

규정이닝 최악의 투수들
ERA : 블랜튼(6.03) 볼케스(5.72) 해럴(5.55) 
WHIP : 해럴(1.68) 볼케스(1.62) 블랜튼(1.59) 
AVG : 블랜튼(.318) 코레이아(.303) 손더스(.301)
피홈런 : 블랜튼(28) 그리핀(28) 사바시아-디키(27)
WAR : 볼케스(-1.9) 블랜튼(-1.8) 보글송(-1.8)

시애틀(57승67패) 1-2 오클랜드(71승53패)
W: 제로드 파커(9-6 3.71) L: 카터 캡스(2-3 6.07) 
하랑 : 7이닝 3K 1실점(5안 1볼) 5승10패 5.49
파커 : 9이닝 8K 1실점(8안타) 100구
[mlb.com 영상] 제로드 파커 & 모스의 끝내기

*텍사스를 반경기 차로 압박하고 있는 오클랜드가 기분 좋은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최근 4승1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7회초 모랄레스에게 적시타를 맞아 1-1 동점을 허용한 파커는 8회초 다시 안타와 본인의 번트 송구 실책으로 무사 1,3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파커는 후속 세 타자를 삼진-파울플라이-삼진으로 잡아내며 점수를 내주지 않았고, 9회말에 터진 모스의 끝내기 홈런(통산 4호, 시즌 2호)에 힘입어 데뷔 선발 55경기 만에 첫 완투승을 따냈다. 두 경기 17.1이닝 2실점을 통해 평균자책점을 4.04에서 3.71로 낮춘 파커는, 8월 네 경기에서 3승 2.15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파커는 지난해(홈 2.61 원정 4.54)와 달리 올해는 오히려 원정에서 더 잘하고 있다(홈 3.93 원정 3.42).

2005년 이후 애리조나의 1위 유망주들
2005 : 카를로스 쿠엔튼(현 샌디에이고)
2006 : 스티븐 드류(현 보스턴)
2007 : 저스틴 업튼(현 애틀랜타)
2008 : 카를로스 곤살레스(현 콜로라도)
2009-2011 : 제로드 파커(현 오클랜드)
2012 : 트레버 바우어(현 클리블랜드)

워싱턴(60승64패) 1-11 컵스(54승70패)
W: 제프 사마자(7-11 4.12) L: 조던 짐머맨(14-7 3.37) 
짐머맨 : 5이닝 5K 8실점(7안타 2볼넷) 81구
사마자 : 9이닝 5K 1실점(6안타) 105구
[mlb.com 영상] 사마자 & 컵스의 5홈런쇼

*그제 애틀랜타와의 15회 연장전을 승리하며 반등의 기회를 잡나 했던 워싱턴이, 뼈아픈 2연패를 당했다. 최근 1승4패로, 이제는 5할 승률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 워싱턴은 지난해 정규시즌 ML 1위(98승64패) 팀이었다. 다시 다승 단독 선두로 치고나갈 수 있었던 짐머맨은 시즌 최다인 8실점. 평균자책점이 3.02에서 3.37로 크게 나빠진 짐머맨은, 10경기 8승2패 1.71로 시즌을 시작한 이후 15경기에서 6승5패 4.74에 그치고 있다. 반면 앞선 8경기에서 1승4패 6.65로 크게 부진했던 사마자는 시즌 2호이자 통산 3호 완투에 성공했다. 타선에서는 쉬어홀츠의 4타수3안타(2루타, 홈런2) 6타점 불꽃 활약(.277 .330 .524). 하퍼는 4타수2안타를 기록했지만 장타나 타점은 올리지 못했다(.267 .366 .502).

클리블랜드(67승58패) 5-2 에인절스(55승69패)
W: 매칼리스터(6-7 3.59) L: 위버(7-7 3.62) 
매칼리스터 : 6.1이닝 5K 1실점(5안 2볼) 103구
위버 : 6이닝 5K 4실점(8안타 2볼넷) 100구
[mlb.com 영상] 치즌홀 & 스위셔 & 트럼보

푸홀스의 데뷔 후 성적 변화(괄호안은 WAR)
01(6.3) : .329 .403 .610 1.013 / 37홈 130타
02(5.2) : .314 .394 .561 0.955 / 34홈 127타
03(8.4) : .359 .439 .667 1.106 / 43홈 124타
04(8.3) : .331 .415 .657 1.072 / 46홈 123타
05(8.2) : .330 .430 .609 1.039 / 41홈 117타
06(8.2) : .331 .431 .671 1.102 / 49홈 137타
07(8.5) : .327 .429 .568 0.997 / 32홈 103타
08(9.0) : .357 .462 .653 1.115 / 37홈 116타 
09(9.4) : .327 .443 .658 1.101 / 47홈 135타
10(7.3) : .312 .414 .596 1.010 / 42홈 118타
11(5.1) : .299 .366 .541 0.907 / 37홈 99타 
12(4.6) : .285 .343 .516 0.859 / 30홈 105타
13(1.6) : .258 .330 .437 0.767 /
 17홈 64타

연속 시즌 30홈런 
1. 배리 본즈 : 13시즌(1992-2004)
1. 알렉스 로드리게스 : 13시즌(1998-2010)
2. 앨버트 푸홀스 : 12시즌(2001-2012)
2. 지미 팍스 : 12시즌(1929-1940)

보스턴(74승53패) 7-0 샌프란시스코(55승69패)
W: 존 레스터(11-7 4.09) L: 린스컴(6-13 4.53) 
레스터 : 8.1이닝 3K 무실점(6안타 2볼넷) 115구
린스컴 : 5이닝 4K 5실점(9안타 4볼넷) 103구
[mlb.com 영상] 레스터 & 보크 실점 & 볼걸

'린스컴의 정체는?' 최근 10경기 내용
5.1이닝 4실점 [패]
5.1이닝 3실점 [패]
7.0이닝 3실점
9.0이닝 0실점 [승]
3.2이닝 8실점 [패]
7.0이닝 2실점 [패]
7.1이닝 1실점 
8.0이닝 0실점 [승]

6.0이닝 6실점 [패]
5.0이닝 5실점 [패]
호투 5경기 : 1.41 (38.1이닝 6실점)
부진 5경기 : 9.24 (25.1이닝 26실점)

린스컴의 위상 변화
2008-11 승 : 할러데이(77) CC(76) 벌랜더(72) 6.린스컴(62)
2012-13 패 : 린스컴(28) 블랜튼(26) 휴즈(25)

피츠버그(73승51패) 3-1 샌디에이고(56승69패)
W: 리리아노(14-5 2.53) L: 캐시너(8-8 3.74) S: 멜란슨(8/2 0.93) 
리리아노 : 7이닝 13K 무실점(4안타 2볼넷) 104구
캐시너 : 7이닝 3K 3실/1자(5안타 2볼넷) 84구
[mlb.com 영상] 리리아노 & 데노피아 & 알바레스

*부상으로 5월12일에 시즌을 시작한 리리아노가 19경기 만에 14승을 따냈다(전경기에서 승패 기록). 이로써 내셔널리그는 웨인라이트-짐머맨-리리아노가 14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이뤘다. 2004년 올리버 페레스 이후 처음으로 13K에 성공한 피츠버그 투수가 된 리리아노는, 최근 두 경기에서 16이닝 1실점의 쾌투. 2.1이닝 10실점(10일 쿠어스필드) 경기를 통해 2.02에서 2.83으로 올랐던 평균자책점을 다시 2.53으로 끌어내렸다. 승부를 가른 것은 뼈아픈 실책이었다. 0-0으로 맞선 4회초 무사 1루에서 알바레스의 우전 안타 타구를 우익수 데노피아가 뒤로 빠뜨린 것. 피츠버그는 1루주자에 이어 알바레스까지 들어오면서 2-0 리드를 잡았고, 6회에는 알바레스가 솔로홈런(31호)을 추가했다. 4타수2안타(홈런) 1타점을 기록한 알바레스(.234 .295 .482)는 골드슈미트(30개)를 제치고 홈런 리그 단독 선두가 됐다. 멜란슨은 9회를 1실점으로 마무리.

※기록 출처 : ESPN/Elias스포츠/베이스볼레퍼런스/팬그래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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