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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한국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주류사회에 알리는 노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 11일 울림터, YMCA합창단 등으로 구성된 한인공연단은 마크에들러 연방의원이개최한 바베큐행사에 출연하여 현지인들에게 한국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연방정부와 욕센터의 주민이 소통의 시간을 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약 800여명의 현지주민들이 참여했으며, 한인공연단은 최명미 강사가 이끄는 ‘울림터 사무놀이팀’을 필두로 ◊ 한인YMCA 노래교실을 지도하는 이영실강사가 이끄는 ‘YMCA합창단’의  ‘대니보이’와 ‘소양강처녀’ 합창 ◊ 전통무용 ‘황진이 춤’을 최명미강사의 독무 ◊ 최명미강사와 5명의 수건을 소재로 한 전통무용 ◊ 비비안 강사가 이끄는 강남스타일로 한인공연팀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제공,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평가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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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부부를 조심하세요" 캐나다, 미국돌며 사기행각 40대 한인 부부

    한은희(Amy, 73년생, 오른쪽)와 남편 송주표(Henry Song, 70년생, 왼쪽 한인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부부가 북미 지역에서 신출귀몰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들 부부는 이미 미주 텍사스, 댈러스와 밴쿠버에서 수많은 한인들에게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힌 뒤 사라져 토론토 잠입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이들은 한국에서도 비슷한 범죄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남가주 지역에도 출...
    Date2013.08.20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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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인공연팀, 연방의원 초청 공연

    한인공연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 뒷줄로부터 4번째 이영실 강사, 5번째 최명미강사, 그 뒤로 마크에들러 연방의원) 한국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주류사회에 알리는 노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 11일 울림터, YMCA합창단 등으로 구성된 한인공연단은 마크에들러 연방의원이개최한 바베큐행사에 출연하여 현지인들에게 한국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연방정부와 욕센터의 주민이 소통의 시간을 하는 자리로...
    Date2013.08.1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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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협선거, ‘2파전 구도’로 치러질 듯 - 조용상 감사위원장 vs 권혁병회장

    실협선거가 2파전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온주한인 실업인협회(회장 권혁병)의 정∙부회장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4일 조용상 실협내부감사위원장은 권 실협회장에 맞서 제 38대 차기실협회장으로 출마를 공식화했고, 이어 하루 뒤인 15일 오후 권회장도 실협 대회의실에서 출마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 14일 출마를 가장 먼저 확정지은 조위원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실협은 분열돼 있고 구태의...
    Date2013.08.1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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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국무용 감사의 날' 행사 개최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회장 김미영)이 오는 16일(금) 11:00 – 3:00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1133 Leslie St., North York, M3C 2J6)에서 ‘한국무용감사의 날(K-Dance Appreciation Day)’을 개최한다. 한국문화 및 한국무용에 대해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보답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무용 (모든 장르), 국악, 사물놀이 분야에서 장기자랑이 열릴 예정으로 우수자는 1, 2, 3 등 상 시상과 함께 2014년 수류무용제에 출연하는 ...
    Date2013.08.0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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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방학에 영어공부 손 놓으면… 뒤처져

    "똑같이 학교에 다녔는데 아무래도 저희 아이는 영어가 딸리는 것같아요." 미국에서 태어난 자녀가 어쩔땐 영어 실력이 부족한 것같이 느껴지거나 의심이 갈 때가 있다. 그저 개인적인 차이려니 생각했던 영어실력 부족 현상이 미국 교육계에서는 오래전부터 '현상'으로 파악해서 활발히 연구됐던 주제였다는 것을 아는 한인들이 그리 많지 않다. 미국에서 태어나서 똑같은 학교를 다녔는데도 영어 실력 격차가 나는 현상의 주요 원...
    Date2013.08.09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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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주캐나다 대사관 ‘2013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

    차세대를 이끌어갈 유망한 동포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원된다.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조희용)은 지난 6일 캐나다지역의 ‘2013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의 수혜장학생 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모국정부가 출연한 총 290만달러의 기금에 대한 투자수익으로 매년 미국과 캐나다지역의 우수한 동포대학(원)생과 한국유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재미한인장학기금을 받게 될 장학생은 대학소재 각 공관에서 지...
    Date2013.08.08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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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YL코리아’ 학생들, 현지방문 “반가워요”

    오타와 한국대사관을 방문한 GYL 청소년들이 조희용 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본국과 모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 청소년 단체인 글로벌 유스리더스(GYL: Global Youth Leaders/총재 조성준 토론토시의원)가 주관하는 여름캠프에 모국의 GYL- 코리아 멤버들이 참여, 다양한 캐나다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이번 방문행사를 주관한 GYL은 캐나다와 한국의 GYL멤버들이...
    Date2013.08.07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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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한인 2030세대, 그들이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는…

    개인주의, 여성의 활발한 사회진출, 경기불황과 극심한 경쟁으로 인한 취업난 등으로 나타나는 현대를 살아가는 결혼적령기의 20대와 30대의 남녀들에게 가장 오래된 관습이자 사랑과 헌신으로 일생을 함께 할 배우자를 선택하는 결혼은 어떠한 의미로 다가오고 있을까. 본보는 결혼적령기를 맞이한 한인동포들의 결혼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7월 15일 (월) – 28일 (금)까지 2주에 걸쳐 GTA 거주 동포 114명을 대상으로 ...
    Date2013.08.07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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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마트폰 트레이드인 ...고기능 중고폰’ 인기

    이진영(29, 토론토)씨는 자타공인 핸드폰 ‘얼리어답터’이다. 스마트폰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오늘날, 다른 것은 몰라도 스마트폰만큼은 가장 최신 제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1년에도 여러개의 신제품이 쏟아지는 요즘에 모든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는 없어도 1년에 최소 1회 이상은 스마트폰을 바꾼다는 이씨는 최근 통신사들의 트레이드인(Trade-in) 프로그램을 통해 톡톡한 도움을 보고 있다. 고기능 중고...
    Date2013.08.06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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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인 가정의 태부족 현상 ‘심각수위’

    광역 토론토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이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한인 가정의 관리 환자 차트에 입적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스욕에 거주하는 이민 2년차 김미연씨(32)는 아직도 자신을 환자로 등록해 주는 한인 가정의를 만나지 못했다. 아이들이 어려 병원에 가야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자신도 한국에서부터 갑상선에 이상이 있어 정기적인 체크가 필요한지라 고정 의사를 찾고 싶은 마음으로 한인 업소록...
    Date2013.08.06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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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돈벌기만큼 중요한 것이 돈관리 – 꼼꼼한 재정계획은 필수

    돈을 버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이다. 현명한 재정관리는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해 줄뿐만 아니라 급하게 지출이 생겨야 하는 돌발상황이 생겼을 때에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재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장단기의 구체적인 현실성있는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춰 예산을 세울 것을 권고한다.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일반인...
    Date2013.08.06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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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인2세 주류진출 ‘완행’, 사회경험 부족…'취업난'

    올해로 한국과 캐나다가 수교를 맺은지도 50년이 됐다. 8-90년대를 지나면서 급증한 한인 이민자들과 조기 유학생들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유학생들로 구성된 한인이민사회는 이제 캐나다 사회 내에서도 유력한 소수민족사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세, 2세의 연령대가 이미 3-40대로 접어든 한인이민사회는 이제 다문화주의를 표방하는 캐나다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을 이끌어 나가는 주 동력인구의 일원이다....
    Date2013.08.02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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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온주 데이케어’ 이중잣대’ 사라질까?

    번(Vaughan)시 미등록 데이케어 2세 유아 사망 사건 이후 홈케어 방식의 미등록 데이케어에 대한 온주당국의 불만접수사항 미공개 원칙에 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주교육부가 불만접수사항 공개와 관련한 등록-미등록 데이케어에 대한 차별적 원칙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번(Vaughan)시 미등록 데이케어 2세 유아 사망사건 발생 직후, 리즈 샌달 온주교육부장관은 미등록 데이케어에 관한 불만접수여부는 ...
    Date2013.08.02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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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온주정부, 삼성물산 풍력발전소 ‘O.K’

    온주정부가 삼성물산이 온주 북서부에서 추진중이던 풍력발전사업에 대해 최종 승인했다. 31일 삼성물산과 현지 협력파트너 회사들은 온주정부가 애쉬필드-콜번-와와노시 타운지역에서 추진 중인 140개 풍력발전소 개발사업을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하고, 올해말부터는 개발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승인으로 풍력발전사업을 통해 1, 2 단계에서 1KW당 13.5센트를, 3단계에서 10센트를 확보하...
    Date2013.08.02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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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급여 인상 협상,’지피지기면 백전전승’

    많은 대학졸업생들이 사회로 뛰어드는 8-9월은 기업내 대대적인 채용이 이뤄지는 기간인 동시에 구조조정이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기업들은 이 때에 기존 직원들의 연봉을 다시 책정하게 된다. 기업에게 급여 인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성공적인 급여 협상을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 4가지 수칙을 소개한다. 1. 상사의 필요를 파악하라 급여 인상을 요구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현재 기업...
    Date2013.08.02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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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업소탐방) 자연요법∙영양학 전문가의 컨설팅과 식약청의 검증을 거친 헬스서비스 제공

    선샤인 헬스푸드 정재우 대표 리치몬드힐에 위치한 선샤인 헬스푸드(Sunshine Health Food/8910 Yonge St. #5&6 Richmond Hill, L4C 0L7)는 사명처럼 ‘고객의 건강을 활짝 피게 만든다’는 모토하에 고객들의 몸에 부족한 필수성분을 천연 및 유기농 건강보조식품을 통해 제공하는 업체다. 선샤인헬스푸드 매장에서 판매되는 95%이상의 제품은 식약청(Health Canada)에서 안전하고(safe), 효과적이며(effective), 높은 품...
    Date2013.08.02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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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온주교협, 하반기 사역 ‘로드맵’ 공표

    하반기 사역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온주교협회장 임현수 목사(맨 앞 좌측)   온타리오 교회 협의회(회장 임현수 목사-큰빛교회 시무, 이하 온주교협)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2013년 하반기 사역 계획을 발표했다.  온주 한인 기독 성도들의 믿음 성장과 건강한 신앙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상반기 동안에도 다양한 부흥집회와 세미나를 개최했던 온주교협은 하반기에도 온주 한인 성도들의 건강한 믿음생활의 길잡이를 위해...
    Date2013.08.01 Reply0 출처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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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동포사회지원, 구심점 없고 플랜도 없다

    올해 쉰을 바라보는 서상준(가명/미시사가)씨는 몇 군데 주류회사의 취업을 알아봤으나 그나마 잡혔던 인터뷰도 언어능력의 부족으로 모두 떨어졌다. 동포사회의 문을 두들기려고 했으나 취업과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해 이곳 저곳 수소문을 하다 최근 한 한인업체에서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시급노동자의 자리를 구했다. 이은미(가명/토론토)씨는 폭행을 당해 입원을 요하는 신체적인 피...
    Date2013.07.31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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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토론토 경찰, ‘과잉진압’ 고질병(?)

    토론토 경찰이 흉기를 든 10대 소년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9발의 권총을 발사, 숨지게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자정 직후 토론토 시내 던더스스트릿의 빈 버스에서 7㎝ 길이 흉기를 들고 있던 새미 야심(18)이 경관들이 발사한 9발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당시 현장은 때마침 길을 가던 행인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온라인에 게시, 공개돼 시민의 분노를 사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동영상에는 실내등이 켜진 ...
    Date2013.07.31 Reply0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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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식 주관

    조희용 주캐나다대사는 지난 27일(토) 오타와에서 개최된 캐나다 보훈부 및 한국전 참전용사회(KVA)가 주관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한국전 참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사의와 위로를 전했다. 오타와 국립전쟁기념비(National War Memorial)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로열 갈리포 연방하원의원과 보훈부 정책 및 공보담당 차관보인 월트 세미아니 중장, 한국정부측에서는 조대사와 이수완 국방무관을 포...
    Date2013.07.31 Reply0 출처중앙일보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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