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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j237_A4-1.jpg"똑같이 학교에 다녔는데 아무래도 저희 아이는 영어가 딸리는 것같아요."

미국에서 태어난 자녀가 어쩔땐 영어 실력이 부족한 것같이 느껴지거나 의심이 갈 때가 있다. 그저 개인적인 차이려니 생각했던 영어실력 부족 현상이 미국 교육계에서는 오래전부터 '현상'으로 파악해서 활발히 연구됐던 주제였다는 것을 아는 한인들이 그리 많지 않다. 미국에서 태어나서 똑같은 학교를 다녔는데도 영어 실력 격차가 나는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학계에서 꼽고 있는 것은 바로 '서머 슬라이드'(Summer Slide)라고 한다. 단어 그대로 풀이하면 '여름방학에 뒤로 미끌어지는 것'이다.

학기중에는 똑같이 공부하고 숙제하는데 학부모가 영어에 능숙하지 못하거나 소득이 낮아서 함께 있지 못하는 가정의 경우 특히 여름방학에 영어 공부가 중단되게 마련이다. 이것이 결국 영어 공부에 뒤처짐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 현상은 암 같은 질병처럼 누적 피해를 입힌다. 다시말해서 자녀들이 가정 밖에서 영어구사를 하는 경우 초등학교 3~4학년까지는 백인과 소수민족 학생간에 영어능력과 성적에 별 차이가 없다.

하지만 5~6 학년부터 차이가 보이기 시작해서 평균적으로 볼때 6~7학년이 되면 백인과 소수민족 자녀들의 영어 수준이 2년 정도의 격차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여름방학이 길고 연속적인 공부가 어려워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7학년 한인 학생의 영어수준은 백인계 5학년 수준인 셈이다.

고학년이 될수록 격차가 더 커진다. 똑똑한 한인 학생이 수학은 잘해도 영어가 같은 수준이 못 되는 이유가 바로 서머 슬라이드 현상 때문인 것으로 교육계는 보고 있다. 특히 연구에 따르면 소수계 학생들의 영어능력 차이의 85%까지 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또한 후속 연구에 의하면 9학년생중 2/3가 갖고 있는 읽기 실력차도 알고 보면 초등학교때부터 쌓였던 격차에 기인한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그러면 서머 슬라이드를 이기기 위해서 자녀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가 한인들의 고민이 될 수 있다. 자녀를 위해서 서머 클래스를 계속 듣게 하는 것도 해결 방안이 될 수 있다. 계속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중단 혹은 단절 사태는 없을 터다. 하지만 초중학생에게 서머 클래스를 계속 듣게 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이 분야에서 권위있는 학자가 하버드 교육대학원 제임스 김 교수다. 김교수가 제시한 해결책은 여름방학동안 영어책을 4권만 읽으면 뒤처짐이 극복된다는 것이다. 방학이 3개월이니 한달에 1.33권 쯤 되는 셈이다. 그런데 김교수는 여기서 한가지 더 요구했다. 바로 책을 소리내어 (oral reading) 읽고 자신이 읽은 것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책 읽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성격을 갖고 있다면 텍스트가 포함된 오디오북도 권할만 하다. 듣고 따라해보는 것이 가능해서 영어 실력이 뒤로 퇴보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대안은 USC심리학과에서 인지 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주영 박사가 영어 학습을 위해서 최근 개발한 데일리모모(Daily momo) 앱을 써보는 것도 좋다.

이 앱을 통해 매일 10분씩 읽고 녹음해서 자신이 들으면 종합적인 인지가 이뤄져 실력이 늘게 되는 원리다. 이 박사는 5학년부터 성인까지 다 읽을 수 있는 내용 이라며 책에 비해 짧으면서 자기 발음녹음해서 표준 발음과 비교하고 개선 할 수 있는 등 서머 슬라이드 현상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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